단국대 수시 경쟁률 13.71대 1… 명지대는 8.01대 1

2014.09.16 21:53:42 19면

단국대 수시전형 원서접수 결과(16일 마감) 죽전 15.93대 1, 천안 10.87대 등 종합경쟁률 13.71대 1로 나타났다. 죽전은 1천516명 모집에 2만4천151명이 지원해 15.93대 1을, 천안은 1천180명 모집에 1만2천837명이 지원해 10.87대 1을 기록했다. 죽전은 논술우수자 30.05대 1, 학생부종합 8.66대 1, 천안 학생부종합은 6.6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명지대는 2천68명 모집에 1만6천576명이 지원해 전체 경쟁률은 8.01대 1을 기록한 가운데 영화뮤지컬학부 뮤지컬공연전공(보컬)이 69.9대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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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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