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아웃도어 불량 등산화 400켤레 빼돌려 시중 유통

2014.10.29 21:13:13 19면

용인서부경찰서는 29일 국내 한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의 불량 등산화를 빼돌려 시중에 유통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모 하청업체 임원 이모(50)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김모(67)씨 등 다른 유통업자 5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부산 소재 모 신발제조업체 임원인 이씨 등 2명은 2012년 8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검인 과정에서 불량 판정을 받은 등산화 400켤레(5천만원 상당)를 빼돌려 지난해 8월 부산의 신발 유통업자 김씨에게 유통한 혐의다.

/용인=최영재기자 cyj@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