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시장, 안양시청 방문 U- 통합상황실 운영 등 벤치마킹

2016.04.11 20:02:57 11면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시의 애니설 후크 시장이 안양시의 ‘도로점용굴착 인허가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8일 안양시청을 방문했다.

애니설 후크 시장은 현재 다카시에 도입을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구축과 관련해 지난 7일 방한, 서울시와 인천시에 이어 이날 미래창조과학부와 안양시를 잇달아 방문했다.

이날 애니설 후크 시장은 U-통합상황실을 찾아 운영전반을 살펴보고, 지난해 정부 및 경기도 3.0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도로점용굴착 인허가시스템에 대해 시 관계공무원으로부터 설명을 들었으며 이필운 시장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이 시장은 “U-통합상황실 운영실태와 도로점용굴착 인허가시스템이 다카시의 스마트시티 구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포=장순철기자 jsc@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