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2호선 전동차 ‘스톱’ 관제소 통합신호시스템 장애

2018.03.29 19:28:19 6면

인천지하철 2호선 전동차 전 구간 운행이 출근길에 멈춰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29일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6분쯤 인천지하철 2호선 27개 역 전 구간에서 37개 편성 74량의 전동차 운행이 관제소의 통합신호시스템 장애로 중단됐다.

이 사고로 출근시간대 승객들이 멈춘 전동차에 탄 채로 운행 재개를 기다리는 등 불편을 겪었다.

인천지하철 2호선은 기관사없이 무인 시스템으로 운행한다.

공사는 10분 뒤인 오전 7시 36분쯤 통합신호시스템 장애를 복구해 모든 전동차 운행을 재개했다.

/박창우기자 pcw@
박창우 기자 pc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