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번지 남동구의 위상 회복”

2018.06.14 20:39:00 7면

이강호 남동구청장 당선자

 

 

 

“인천과 대한민국을 더 좋은 세상으로 만들겠습니다”

인천 남동구청장에 당선된 이강호 당선인(더불어민주당)은 14일 “이번 선거는 ‘남동구민의 위대한 승리’”라며, “함께 경쟁했던 후보들에게는 위로와 감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저는 앞으로 ‘현장이 답이다’라는 믿음으로 주민의 의견을 존중하는 진정한 소통행정과 주민을 섬기는 행정을 펼치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앞으로 정치·경제 1번지 남동구의 위상을 되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과 박남춘 인천시장과 함께 ‘서해평화시대를 선도하는 남동구’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남북평화를 선도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며, “남동구의 진정한 혁신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마무리했다.

/박창우기자 pcw@

 

박창우 기자 pc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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