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 최유빈 전국남녀쇼트트랙대회 남녀중등부 동반우승

2020.11.29 17:07:00 11면

김민우 남중부 1,000m서 금 획득
최유빈 여중부 1,000m서 정상 등극
여중부 3,000m 김도연도 정상 동행

 

김민우와 최유빈(이상 고양 화수중)이 제37회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대회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민우는 29일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중등부 1,000m 결승에서 1분28초952로 이동민(서울 홍대사대부중·1분29초122)과 신희성(서울 광운중·1분29초218)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또 여중부 1,000m 결승에서는 최유빈이 1분33초778로 서수아(성남 서현중·1분33초965)와 손하빈(서울 건대사대부중·1분34초050)을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여중부 3,000m 결승에서는 김도연(부천동여중)이 5분26초598로 오송미(서울 등명중·5분26초771)와김소현(서울 천황중·5분26초917)을 제치고 패권을 안았다.

 

전날 열린 여중부 500m 결승에서는 서수아(서현중)가 45초840의 기록으로 최유빈(고양 화수중·45초891)과 김세아(서울 오륜중·47초271)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경기신문 = 정민수 기자 ]

정민수 기자 jm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