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국제교류재단과 하나은행 평택외국인센터점이 지난 22일 ‘체험형 세계시민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고객의 은행 대기시간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참여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 생활 경험과 지역사회에 대한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메시지 보드를 운영해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이 함께 참여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재단 외국인상담센터 글로벌 상담사가 한국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안내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과 밀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외국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최화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