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2년 연속 우수기관 달성이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모두 685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관리체계, 개방·활용, 품질 등 3개 영역에 대해 이뤄졌다.
구는 공공데이터 개방 및 품질 관리 등 전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데이터 행정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공공데이터의 정확성과 최신성을 유지하기 위해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진행한 성과다.
구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는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데이커 기반의 행정을 강화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지우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