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18세 소년·소녀로 대해 주세요”

세월호 생존 단원고 2학년 73명 71일만에 등교
교사·희생자 학부모 학교 정문서 아이들 맞이해
팔목에 ‘remember 0416’ 새긴 노란 팔찌 착용

2014.06.25 21: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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