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주민 “신분당선 연장선 광교역 경유를”… 수원시 “예타 우선” 난색

“연장선 개통땐 광교역 지선 전락
배차간격 길어지고 상권가치 추락”
총연합회 500여명 집회 강력 주장
지난 4월 1만명 서명부 정부 전달

2019.06.23 2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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