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최고 여심스틸러 꽃도령의 사업 도전기

폐업 위기 처한 기방 살리기 위해
남자 기생 되기로 결심한 ‘허색’
괴짜 도인‘육갑’과 함께 벌이는
예측불가 신박 코미디 사극 영화

기발한 소재 관객 기대감 높아

감독 “해학과 풍자 담고 싶었다”
새로운 캐릭터 이야기 만들어내

2019.07.09 1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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