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지나친 日 의존 줄이는 지혜 함께 모으자”

5당 대표와의 회동… “가장 시급한 것, 원만한 추경 처리”
황교안 “톱다운 방식 한일정상회담·대일특사 서둘러야”
손학규 “도덕성 높은 韓, 대승적 양보” 정동영 “與가 양보”
심상정 “결연한 의지로 맞서야” 이해찬 “초당적 대응 중요”

2019.07.18 21: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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