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좋은 보통사람, ‘神의 정원’ 히말라야로 초대하다

트레킹은 힘든 길을 걷는 다는 게
인생과 닮은 것 같아요

그대로 멈춰서면 죽을 수 밖에 없으니
힘들어도 다시 걸어야죠

2014.06.26 21: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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