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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날이야”

기사승인 2018.03.15  21: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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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 FC바르셀로나(스페인)와 첼시(잉글랜드)의 2차전에서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팀의 세번째 골을 기록한 뒤 환호하고 있다./연합뉴스

연합뉴스 admi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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