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오산 편의점 돌며 현금 빼앗은 20대男 ‘쇠고랑’

2013.03.06 21:49:37 23면

안양동안경찰서는 상습적으로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을 빼앗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강도)로 진모(27)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진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3시5분쯤 오산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30만원을 빼앗는 등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안양과 오산의 편의점에서 128만원 상당의 금품을 강탈한 혐의다.

진씨는 앞서 지난 2011년 10월 흉기를 소지하고 상가주변을 배회하다 강도예비죄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집행유예기간 중이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