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스마트스퀘어 입주 지원 최선”

2013.04.29 21:10:44 9면

안양, 첫 기업체 현장방문

 

안양시가 올해 첫 기업체 현장방문에 나섰다.

최대호 시장과 관계공무원 등은 지난 26일 관양동에 있는 ㈜디에스세미콘과 ㈜에스피엠탈로스 2개 기업체를 찾아가 기업인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디에스세미콘은 올 9월 착공예정인 평촌스마트스퀘어 입주기업으로 반도체 백그라운드 가공분야 세계 1위를 자랑하는 기업이다.

또한 ㈜에스피엠탈로스는 보호회로 및 2차전지를 제조하는 업체로서 베터리폭발방지센서를 특허 받은 기술혁신형 이노비즈기업이다.

최 시장은 공장 제조시설 현장을 일일이 돌아보고 기업운영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한 뒤, 임·직원들을 격려 했다.

특히 ㈜디에스세미콘을 방문한 자리에서 “입주에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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