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했던 자신의 진로 찾아보자”

2019.05.08 20:07:24 12면

고교생, 대학생 멘토와 탐색
칠보청소년문화의집서 진행

수원시청소년재단(이사장 홍사준) 칠보청소년문화의집은 고등학생의 실질적 진로탐색을 돕고자 5월부터 한 달간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진로탐색 프로그램 ‘드림캐쳐(Dream Catcher)’을 운영한다.

‘나의 적성과 흥미를 몰라서’, ‘학과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서’ 등의 이유로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고등학생이 많음을 고려해 사회, 언론, 상경, 전자, 화학공학, 기계 등 총 6개 분야의 대학 전공을 대학생 멘토의 지도 하에 실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별히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 수원경기지역운영팀이 대학생 멘토로 직접 참여해 프로그램 시작 전 4회기에 걸쳐 전공 프로젝트 내용을 직접 개발, 리허설을 진행함으로서 고등학생이 효과적으로 각 전공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며, 활동 후 1:1 및 익명상담 등을 통해 진로고민상담도 실시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담당자는 “고등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막연한 진로 고민에서 벗어나 주체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결정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칠보청소년문화의집(031-278-7345)으로 유선연락 시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정민수기자 jms@
정민수 기자 jm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