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첫 ‘슈퍼·데얀’매치 누가 웃을까?

수원 삼성-FC서울 사령탑, 5일 대결 앞두고 필승 다짐

수원 이임생-서울 최용수 감독
사실상 1971년생 동갑내기
고대-연대 선수 때 라이벌 형성

수원, 13경기 연속 무승 ‘부진’
승리로 불명예 탈출 선언 나서

데얀, FC서울서 수원으로 이적
슈퍼매치 최다골 갱신여부 촉각

2019.05.01 2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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