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명가’ 수원 삼성, 매탄고 출신 신인 5명 품었다

오현규, 고교생 K리거 경험자
김상준, 발기술·패스능력 탁월
강현묵, 기술·공간침투 뛰어나
이이기, 수원대 거친 골키퍼
이용언, 경기운영·프리킥 우수

2020.01.07 2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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