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백혜련 與 원내대표 출마...진성준·한병도 4파전

한병도 “경험과 실력 준비...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 성공 선봉장”
박정 “‘5개월 중간계투’로 헌신...당 혼란 정리, 내란 종식, 지방선거 승리”
백혜련 “섬세한 소통, 당정청 원팀으로 지방선거 승리”
진성준 “당 흔들리지 않도록 중심 잡는 일 시급”

2026.01.04 15: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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