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섬유공장 화재 발생

2009.11.11 21:32:44 6면

11일 낮 12시쯤 양주시 광덕면 C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기모기계 4대, 샤링기 3개, 원단 200톤을 태워 3천9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공장에는 근로자 1명이 작업을 하고 있었으나 곧바로 대피, 인명피해는 없었다.

근로자 K(54)씨는 “공장 내에서 작업을 하는데 갑자기 기계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고 말했다.
정영선 기자 bingo@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