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코란도C, 고객 니즈 반영 편의사양 확대로 상품성·완성도 높여

2012.06.25 20:44:11 14면

 

한국 기네스북에 기록된 국내 최장수 브랜드이자 우리나라 SUV 역사를 이끌어 온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 코란도(Korando)가 올해 초 2012년형 코란도 C를 선보인 후 꾸준한 판매고를 올리며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코란도 C는 2010~2011년까지 4만5천194대(수출포함)를 판매했으며, 2012년 5월까지 내수 5천281대, 수출 1만2천154대 등 총 1만7천435대를 판매, 출시 후 지금까지 6만2천629대를 판매했다.

쌍용차는 지난 2월 6일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2012년형 코란도 C를 새롭게 선보이며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쌍용차는 올해 초 LUV 코란도스포츠를 출시한 데 이어 신개념 CUV 코란도 C의 상품성을 극대화하고 사양을 강화한 2012년형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2012년형 코란도 C는 시장 상황과 고객의 니즈(Needs)를 반영한 편의 사양 확대 및 신규 적용을 통해 상품성과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코란도 C는 경쟁 모델과 달리 전·후 풀(Full) 서프 프레임을 적용해 오프로드 주행에도 차체 뒤틀림이나 변형을 막아 주는 것은 물론 스마트 AWD 시스템, 다기능 ESP 시스템을 적용해 눈길, 빗길 등 험로 주행도 가능케 함으로써 도심은 물론 오프로드 주행에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지난 1월 네덜란드에서 열린 스캔커버리 대회(ScanCovery Trial 2012)에서 영하 40도를 넘나드는 북유럽의 혹독한 주행 환경에도 세계 유수의 메이커와 경쟁해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내구성 및 품질을 다시 한 번 입증한 바 있다.
오원석 기자 ow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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