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검토 필요”

2019.05.13 20:27:18 14면

2NFC 후보지 발표 연기

‘제2의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가 될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발표가 연기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3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축구종합센터 부지선정위원회’ 회의를 열고 현장 실사를 벌였던 8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우선 협상에 나설 1~3위 후보를 선정하기로 했지만, 발표 일정을 연기했다.

축구협회는 “이날 위원회에서 우선협상 후보 선정 과정에서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왔다”며 “다시 발표 일정을 잡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축구협회는 이날 부지선정위 회의를 통해 2차 심사를 통과한 김포시, 여주시, 용인시, 경주시, 상주시, 예천군, 장수군, 천안시 등 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1~3차 우선협상 후보를 선정하기로 했지만 추가 검토 필요성이 대두하면서 후보지를 확정하지 못했다.

/정민수기자 jms@
정민수 기자 jm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