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민이 뽑은 ‘친절왕’에 정하영 주무관

2019.07.08 19:46:00 11면

 

수원시민이 선정한 올해 2분기 ‘친절왕’ 공무원으로 권선구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는 정하영(사진) 주무관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달 17~21일 홈페이지에서 친절공무원 후보 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투표를 진행한 결과 정하영 주문관이 참여자 683명 중 274표(40.1%)를 얻어 친절왕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친절공무원 후보는 시민들에게 ‘그린카드’를 받은 공무원과 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서 칭찬을 받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선정한다.

‘그린카드’는 시민들이 친절한 공무원을 칭찬하는 글을 적을 수 있는 엽서다.

친절왕으로 선정되면 수원시 ‘월의 만남’(월례조회)에서 수원시장 명의 표창을 받는다.

정하영 주무관은 “민원 창구에서 일하면서 보람도 느끼고, 시민들에게 좋은 기운을 얻기도 한다”면서 “민원인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건기자 90virus@

 

박건 기자 90viru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