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군 의원, 여객선 음주난동·성희롱 처벌 법안 대표발의

해운법 개정안 통해 선박 내 위해행위 명확히 금지
“항공·철도는 엄격, 여객선은 사각지대”…입법 공백 보완
위반 시 100만원 이하 과태료…해상 안전 ‘무관용 원칙’ 적용

2026.02.28 10: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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