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두나, 류승범, 백윤식, 로몬, 이수현이 11월 26일(화)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은 은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엄마가 가족들과 합심하여 악당들에게 지옥을 선사하는 이야기로 오는 11월 29일(금) 저녁 8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첫 공개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성남시가 5차례 주선한 미혼 청춘남녀 만남 자리인 ‘솔로몬(SOLOMON)의 선택’이 총 99쌍(총 230쌍 중 43%) 커플을 탄생시키면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는 지난 19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파티’를 주제로 개최한 마지막 솔로몬의 선택 행사에서 23쌍(50쌍 중 46%) 매칭이 성사돼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며 누적 커플 수(76쌍+23쌍)를 이같이 집계했다. 5차례 동안 총 460명(남·여 각 230명)이 참여한 이 행사의 ▲커플 매칭률은 43% ▲참가 신청자 수는 총 2571명 ▲참여 경쟁률은 평균 6대 1로 각각 나타나 괄목할 만한 성과라는 자체 분석이 나온다. 성남시는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산하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했다. 참여 자격은 주민등록지가 성남이거나 지역 내 기업체에 근무하는 1997~1985년생(27~39세) 직장인(자영업, 프리랜서 포함) 미혼남녀로 했다. 차수별 참여자 모집 때마다 신청자가 대거 몰려 시는 추첨방식으로 행사 참여자를 선발했다. 미혼 청춘남녀들은 연애 코칭과 와인 파티, 1대 1 대화, 식사 시간, 본인 어필 타임 등의
성남시는 최근 탭 퍼블릭 판교점에서 개최한 3차 솔로몬(SOLO MON)의 선택 행사에서 21쌍의 커플이 탄생했다고 25일 밝혔다. 1차 때 15쌍, 2차 때 24쌍을 포함해 누적 60쌍 커플 탄생이다. 모두 150쌍이 참가한 1·2·3차(각 50쌍) 행사의 커플 매칭률은 40%다.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산하기 위해 성남시가 5차례 기획한 이벤트다. 시는 참여 자격을 주민등록지가 성남이거나 지역 내 기업체에 근무하는 1997~1985년생(27~39세) 직장인(자영업, 프리랜서 포함) 미혼남녀로 했다. 1·2·3차 참여자 300명 모집에 1697명(남자 1143명, 여자 554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시는 추첨으로 참가자를 선발해 평균 5.7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이들이 행사장에 나왔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연애 코칭, 성격 유형 검사(MBTI) 커플 레크리에이션, 와인 파티, 1대 1 대화, 식사 시간, 본인 어필 타임 등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행사가 끝나기 전 마음에 드는 상대방을 3명까지 ‘썸 매칭’ 용지에 적어냈다. 시는 서로 호감을 나타낸 커플을 확인하고, 상대방 연락
미혼 청춘남녀의 만남 자리인 ‘솔로몬(SOLO MON)의 선택’ 참가자들의 80%가 행사 운영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가 지난 7월 2일과 9일 두 번에 걸쳐 진행한 ‘솔로몬의 선택’ 참가자 19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80%가 ‘행사 프로그램 및 운영’에 만족한다고 답변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이성과의 만남이나 결혼에 대한 긍정 인식에 도움이 된다는 답변이 88%로 높게 나와 이번 행사가 결혼과 출산에 대한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 ‘만남 이후 지속적 만남 의향’은 94%, ‘소모임 참여 의향’은 90%가 긍정적으로 답변하는 등 전반적으로 세간의 우려와 달리 매우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만남 행사의 정기적 개최(연 1회 이상) 희망에 대해 92%가 ‘그렇다’고 긍정적으로 답변했다. 신상진 시장은 “솔로몬의 선택은 사업 이전부터 인기 커뮤니티와 유명 블로그를 통해 알려지고 관심이 집중되면서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다”면서 “이번 설문조사와 사업추진 결과 및 효과를 분석한 후 향후 규모나 추진 방향을 결정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 프로그램과 운영에 만족하는 사유로는
성남시는 미혼남녀 만남 자리인 ‘솔로몬(SOLOMON)의 선택’ 1·2차 행사로 총 39쌍의 커플 매칭이 성사돼 흥행대박을 쳤다고 10일 밝혔다. 앞선 2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첫 행사에서 15쌍 커플, 지난 9일 그래비티 호텔 서울 판교에서 열린 두 번째 행사에서 24쌍 커플이 탄생했다. 각각 50쌍씩 참가한 남녀 100쌍 중 39%의 커플 매칭률을 나타냈다. 선택 행사는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산하기 위해 성남시가 기획한 이벤트다. 시는 참여 자격을 주민등록지가 성남이거나 지역 내 기업체에 근무하는 27~39세(1997~1985년생) 직장인 미혼남녀로 했다. 200명 모집에 1188명(남자 802명, 여자 386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시는 추첨으로 참가자를 선발해 평균 6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이들이 행사장에 나왔다. 참여자들은 연애 코칭, 성격 유형 검사(MBTI) 커플 레크리에이션, 와인 파티, 1대 1 대화, 식사 시간, 본인 어필 타임 등에 참여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가 끝나기 전 마음에 드는 상대방을 3명까지 ‘썸 매칭’ 용지에 적어냈다. 시는 서로 호감을 나타
성남시는 오는 7월 2일과 9일 미혼 청춘남녀의 만남 자리인 ‘솔로몬(SOLO MON)의 선택’ 행사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과 지속적인 관계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 첫날 행사는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수정구 창곡동)에서, 둘째 날 행사는 그래비티 호텔 서울 판교(분당구 백현동)에서 열린다. 각각 50쌍(남녀 각 50명)씩 모두 100쌍이 참여하는 규모다. 전문 MC가 아이스 브레이킹(서먹함 깨기), 레크리에이션(오락), 연애 코칭, 참가자들끼리 돌아가며 1대1 대화를 진행해 분위기를 띄운다. 이어 저녁 식사, 커플 게임, 와인 파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인연을 찾는다. 이 행사는 주민등록지가 성남이거나 지역 내 기업체에 다니는 27세~39세(1997년~1985년생)의 직장인 미혼 남녀가 참가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차 5월 22일~6월 14일 ▲2차 5월 22일~6월 21일이다. 1·2차 중복해서 신청할 수 있고, 인원 미달이면 중복으로 선정될 수 있다. 참여하려면 성남시 누리집(시민참여→온라인 신청→‘Solo Mon의 선택’ 참가 신청)를 접속해
수원시청소년재단(이사장 홍사준) 영통청소년문화의집이 법에 대한 이해와 체험을 통한 민주시민성장을 지원하는 ‘청소년 로스쿨’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청소년기 필요한 법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의 참여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법적 가치관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등학교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영통청소년문화의집과 대전솔로몬로파크에서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3회로 진행된다. 세부프로그램은 ▲8월 29일 ‘현직 변호사와 함께하는 법 이야기’ ▲9월 5일 ‘모의재판 체험’ ▲9월 12일 ‘대전솔로몬로파크 체험’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1인 기준 25,000원이며, 지난 4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가 진행 중이다. 온라인 및 방문접수는 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영통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법조인과의 대화 및 체험활동 등을 통해 친근하게 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청소년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영통청소년문화의집(031-273-7942)으로 문의하면 된다. [ 경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