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두나, 류승범, 백윤식, 로몬, 이수현이 11월 26일(화)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은 은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엄마가 가족들과 합심하여 악당들에게 지옥을 선사하는 이야기로 오는 11월 29일(금) 저녁 8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첫 공개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윤인서(고양시청)가 2023 제72회 회장배 전국수영대회에서 이번 시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인서는 10일 전남 목포시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일반부 자유형 50m 결승에서 23초53으로 고성민(전북 전주시청·23초57)과 유준호(경북 독도스포츠단·23초79)를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패드를 찍었다. 또 남중부 자유형 50m 결승에서는 이수현(수원 대평중)이 24초16으로 박근호(대전체중·24초36)와 강민재(서울체중·24초99)를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고 여초부 접영 200m 결승에서는 최수지(김포 온여울초)가 2분25초45를 기록, 황효은(인천 목향초·2분42초87)과 진유주(부산 백산초·2분43초04)를 꺾고 우승했으며 남중부 계영 400m 결승에서는 경기체중이 3분33초36으로 정상을 밟았다. 이밖에 남고부 자유형 50m 결승에서는 박선우(경기체고)가 23초98로 조재우(충북체고·23초35)에 뒤져 준우승했고 여중부 접영 200m 결승에서는 윤정윤(과천 문원중)이 2분19초72로 손예진(서울체중·2분19초39)에 이어 은메달에 만족했다. 김경엽(안산 성포중)과 강동하(화성 진안중)는 남·녀중등부 평영 200m 결승에서 각각 2분2
박한별(부천시청)이 제42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에서 우승하며 시즌 2관왕에 올랐다. 박한별은 15일 전북 전주시 완산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여자일반부 배영 50m 결선에서 29초11로 유현지(경남수영연맹·29초14)와 고수민(제주시청·29초15)을 가까스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박한별은 6월 진행된 2023 제2회 광주전국수영선수권대회 여일부 배영 50m에서 대회신기록(28초99)으로 우승한 데 이어 시즌 2관왕에 올랐다. 또 이수현(수원 대평중)은 남중부 자유형 100m 결선에서 52초57로 임재율(오산스포츠클럽·53초36)과 황준후(부산 해강중·54초21)를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유년부 배영 50m 결선에서는 조휘(김포 금빛초)가 34초61로 대회신기록(종전 35초16)을 작성하며 홍성준(충북 개신초·37분30초), 박율민(서울 오금초·37초31)을 앞서 우승했다. 남자유년부 자유형 100m 결선에서는 조승모가 1분06초29로 정근민(전남 사창초·1분06초89)과 김시윤(경기 에어스윔·1분09초09)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자유년부 100m 결선에서는 김태은(군포 흥진초)이 1분07초35를 기록하며 유다현(
이수현(의정부공고)이 ‘2023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에서 정상을 밟았다. 이수현은 4일 강원도 양양군 일원 도로와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진행된 대회나흘째 남자 19세 이하부 제외경기 결승에서 김한조(경북 영주제일고)와 장준우(강원 양양고)를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 이로써 이수현은 지난 6월 ‘2023 음성 전국사이클대회’ 제외경기 우승에 이서 시즌 2관왕에 올랐다. 이수현은 20명이 출전한 이날 경기에서 경기 초반부터 트랙 내외곽을 오가며 중상위권을 유지하는 효율적인 레이스를 펼쳐 메달권인 3명이 남을 때까지 레이스를 이어갔다. 이수현은 마지막 3명이 남았을 때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은메달을 확보한 뒤 마지막 바퀴에서 김한조를 따돌리고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또 남자 19세 이하부 포인트 24㎞ 결승에서는 김은기(부천고)가 59점을 얻어 신희성(충북체고·54점)과 이진구(경북체고·41점)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레이스 초반부터 착실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포인트를 쌓은 김은기는 한 때 신희성에게 선두를 내주긴 했지만 막판까지 페이스를 유지하며 정상에 등극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박상훈과 장훈(이상 의정부시청)이 ‘2023 음성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상훈은 8일 충북 음성군 음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남자일반부 옴니엄 4경기(스크래치, 템포레이스, 제외경기, 포인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1경기인 스크래치 10㎞에서 같은 팀 소속 홍승민과 주소망(연천군청)을 눌러 1위를 차지한 박상훈은 2·3·4경기인 템포레이스 10㎞와 제외경기, 포인트 24㎞에서 잇따라 정상에 오르며 패권을 안았다. 또 장훈은 남일부 스크래치 15㎞ 결승에서 박건우(전북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배승빈(전남 강진군청)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밖에 남자 19세 이하부 제외경기 3㎞ 결승에서는 이수현(의정부공고)이 김한조(경북 영주제일고)와 김도윤(경북체고)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이수현(수원 대평중)이 제18회 제주한라배 전국수영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이수현은 16일 제주도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자중등부 자유형 100m 결선에서 52초46으로 박우민(부산 내성중·53초95)와 원준(서울 경수중·54초01)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이수현은 대회 첫 날 남중부 자유형 50m 우승에 이어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또 여고부 자유형 400m 결선에서는 이서진(경기체고)이 4분22초38로 홍예슬(경기체고·4분24초39)과 육채원(서울체고·4분33초57)을 따돌리고 정상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대부 접영 50m 결선에서는 김태원(성결대)이 24초98로 이동준(동아대·25초16)과 박민규(한국체대·25초27)를 꺾고 우승했고, 남대부 자유형 100m 결선에서는 김동혁(성결대)이 51초25로 이주성(한국체대·51초36)과 임예준(성결대·51초92)을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 이밖에 남유년 자유형 100m에서는 원지호(수원 매원초)가 1분08초49로 정근민(전남 사창초·1분07초43)에 이어 준우승했고, 여중부 평영 100m에서는 문소희(경기체중)가 1분12초21로 정다운(인천 선화여중·1분11초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