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방학을 맞이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 메시지를 전하는 공연 ‘에코백’을 오는 2월 5일 수요일 13시 30분, 16시 (총 2회차)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개최한다. 매직컬 ‘에코백’은 마술과 연극, 뮤지컬적인 요소가 결합된 공연으로 마술사 에코와 그린이 신기하고 재미있는 마술을 이용해 일상 속 편리함 뒤에 감추어진 환경오염에 대해 이야기 한다. 특히 이번 작품은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페스티벌에서‘Aian Arts Awards’대상을 받은 바 있는 ‘스냅(SNAP)’을 제작한 그루잠 프로덕션의 대표적인 어린이 공연으로, 제 29회 아시테지코리아 국제여름축제 초청, 2024 예술경영지원센터 창제작유통사업 선정 등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공연에서 아이들은 지구의 위기와 관련된 현실적인 문제를 자연스럽게 떠올려 볼 수 있고 환경 오염의 원인에 대해 고민하고 각자의 경험을 통해 답을 찾아볼 수 있다. 이번 공연은 2월 5일부터 15일까지 운영하는 겨울방학 어린이 공연 페스티벌 ‘놀러와글와글’ 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공연 전 환경 관련 로비 전시도 준비돼 있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또는 재단 아트홀 누리집 및 전화를 통해
‘2024 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에서 한세대학교의 ‘호프’가 대상을 차지했다. 18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 ‘2024 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한세대학교의 ‘호프’가 대상을 받았다. 뮤지컬 ‘호프’는 프란츠 카프가의 미발표 원고를 둘러싼 재판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재판극이다. 자신의 원고를 태워달라는 말을 남긴 채 요절한 요제프의 재능을 지키기 위해 베르트가 그의 남은 원고를 소중히 보관하는 이야기다. 한세대학교 예술공연학과 학생들은 이 극을 직접 연출하고 출연해 무대에 올렸다. ‘호프’의 연출을 맡은 한세대학교 박윤성은 “호프를 만들면서 많은 도움을 주신 교수님들과 여러 날을 함께한 저희 배우들, 스태프분들께 너무 고생하셨다는 말을 하고 싶다”면서 “페스티벌 동안 공연을 전부 봤는데 정말로 즐거운 시간이었고 많이 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우수상은 대진대학교 ‘스프링어웨이크닝’이 받았다. ‘스프링어웨이크닝’의 연출을 맡은 대진대학교 박선애는 “이 작품을 통해서 각자의 아픔을 빗대보는 시간도 있었을 테고 그로 인해서 성장하는 시간도 있었을 겁니다”라며 “우리 모든 배우분들과 스태프 분들이 모든 순 후회 없이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오리가 철자로 뭘까요? DUCK 정답입니다!” 영어 철자를 맞춰 우승자를 가리는 제25회 퍼트남 카운티 스펠링 비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영어 철자 맞추기에 여념이 없다. 저마다 다른 개성으로 단어를 외우며 정확한 단어를 맞추려 애쓴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영어 단어는 어려워지고 탈락자가 속출한다. 과연 스펠링 비 대회의 우승자는 누가 될까? 6일 경기아트소극장에서 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 동서울대학교의 ‘스펠링 비’가 공연됐다. 경기문화재단이 올해부터 시행한 ‘2024 처음예술 난장- 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 본선’ 공연이다. 도내 11개 대학 13개 팀 중 예선을 통과한 5개 대학(팀)이 본선을 펼치는 대회다. ‘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은 경기도 소재 공연예술 관련 전공 대학생 및 청년, 예비 예술인에게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경기도형 청년 문화예술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경기문화재단은 작년 6월 (사)한국뮤지컬협회와 이번 행사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경기도내 11개 대학에서 13팀, 총 4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예선에 참가해 동서울대학교, 예원예술대학교, 단국대학교, 대진대학교, 한세대학교 총 5개 대학(팀)이 본선에 진출했
경기문화재단이 ‘2024 처음예술 난장-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 본선’을 오는 1월 5일 부터 1월 18일까지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은 경기도 소재 공연예술 관련 전공 대학생 및 청년 예비 예술인에 대한 창작기회 제공과 경기도형 청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그리고 경기도민과 함께하는 문화교류의 장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경기문화재단은 지난 6월, (사)한국뮤지컬협회와 ‘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11월 도내 11개 대학에서 13개팀, 총 400여명의 대학생들이 페스티벌 예선에 참여했고, 예선 결과 5개 대학(팀)이 본선에 선정됐다. 5개 팀은 대상인 경기도지사상(상금 천 만 원)을 두고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 본선’에는 ▲동서울대학교(작품명-스펠링비, 2025년 1월 5일 18시) ▲예원예술대학교(형제는 용감했다, 1월 8일 19시) ▲단국대학교(종의기원, 1월 11일 18시), ▲대진대학교(스프링어웨이크닝, 1월 14일 19시), ▲한세대학교(HOPE, 1월 18일 14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뮤지션과 음악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뮤직비즈니스’ 사업을 통해 13~15일 열린 베트남 ‘호조 뮤직 페스티벌(HOZO Music Festival)’에서 에이트레인, 심아일랜드, 캔트비블루 등 3팀의 공연을 지원했다. 경기뮤직비즈니스는 경기도의 우수한 뮤지션이나 음악 기업이 산업계 관계자와 교류를 통해 판로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뮤지션과 기업에게 비즈니스 미팅, 해외 페스티벌 참가,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제공한다. 지난 13일~15일 호찌민시에서 열린 ‘호조 뮤직 페스티벌(HOZO Music Festival)’은 베트남 최대 규모로 평가받는 음악 축제다. 경기뮤직비즈니스 참여 뮤지션 세 팀은 지난 10월 부천에서 진행한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호조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받았다. 뮤지션들은 12월 14일과 15일에 무대에 섰다. 14일에는 소울숲 소속의 솔로 가수 에이트레인(A.TRAIN)이 출연했다. 에이트레인은 베트남 밴드와의 합주로 현지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15일에는 인디스땅스 우승팀 심아일랜드(Simile Land)와 준우승팀 캔트비블루(Can’t Be Blue)가 각각 단독 무대를 가졌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제2회 한국 공공브랜드 대상’ 관광 부문에서 ‘DMZ 관광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국 공공브랜드 대상은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KAPB)이 주관하며, 지방자치단체뿐만 아니라 정부 중앙부처, 공공기관, 공기업, 민간기업 등 공공의 가치를 위해 노력하는 다양한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개최됐다. 시상식은 29일 오후, 잠실 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경기관광공사는 ‘DMZ OPEN 페스티벌’과 ‘올댓디엠지’ 2개의 인스타그램 채널을 운영해 경기도 DMZ에 담긴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하고 DMZ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DMZ OPEN 페스티벌’ 채널에서는 행사 슬로건인 DMZ ‘걷다’ ‘느끼다’ ‘바라보다’ ‘생각하다’ 4가지를 색과 선 요소를 활용해 차별화된 이미지를 만들었다. 또한 행사 특성을 살린 콘텐츠를 제작해 행사 참여자와 팔로워 간 소통을 강화했다. 최근 유행하는 ‘길거리 퀴즈 인터뷰’를 현장에서 직접 진행하는 등 DMZ 인식변화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올댓디엠지’ 채널에서는 DMZ 접경지역이 가진 부정적 이미지 대신 친근한 브랜드 이미
2024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이 양평, 김포에 이어 경기도 북부 동두천시에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 열린다. ‘2024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은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예술인 기회소득 수혜자의 창작활동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도내 예술인들의 전시작품 및 공연 등 다채로운 예술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를 주관하는 경기문화재단은 지난 8월 ‘예술인 기회소득’을 지원받은 도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반기 페스티벌 참여자를 모집해 공연 30팀, 전시 52인을 최종 선정했다. 그 중 전시작가 18인, 공연 10팀이 동두천 보산동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게 된다. 전시로는 2024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 전시 × 동두천 ‘본업’이 동두천 보산동에 위치한 SUDA 및 스페이스 아프로아시아에서 27일까지 개최된다. 공연으로는 ‘2024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 × 헬로 DDC 페스티벌’이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동두천시 보산동 관광특구 일대에서 개최된다. 다양한 분야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기도 기회소득 예술인 총 10팀과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및 소유, 자이언티, 비와이, 다이나믹 듀오 등 국내 최정상 아티
의정부문화재단은 힙합뮤직 페스티벌 ‘2024 BMF’를 19일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BMF는 의정부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힙합뮤직 페스티벌로, 의정부에 주둔했던 미군부대의 영향으로 생긴 비보잉, 힙합문화가 주를 이룬다.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19일 저녁 7시 메인공연에는 ‘딥플로우’, ‘넉살’, ‘던밀스’, ‘BIZZY’, ‘지푸’ 등 인지도 있는 힙합 래퍼들과 의정부 대표 브레이킹팀인‘퓨전MC’가 출연한다. 이번 축제는 2일간 진행했던 축제 기간을 1일로 줄이고, 공연 장소도 의정부예술의전당으로 옮겼다. 또 재단 내 문화도시 지역특화 콘텐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메인공연 전 ‘BMF 미니콘서트’와 ‘힙합 원데이 클래스’를 추가로 진행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18일에 진행되는 BMF 사전 미니콘서트 ‘BMF 블라썸’엔 래퍼 ‘래원(LAYONE)’, ‘오르내림(OLNL)’ 등이 함께해 아마추어와 프로 아티스트들의 콜라보 공연을 선보인다. 마스터 스테이지와 전국 대학 힙합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생 래퍼들의 루키즈 스테이지도 펼쳐진다. 이외에도 19일 오후 5시 30부터 의정부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는 비트메이킹 워크숍
지난 해 처음 시행된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의 확산사업의 일환인 ‘2024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이 27일 양평을 시작으로 개최된다. ‘2024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은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예술인 기회소득 수혜자의 창작활동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다양한 분야의 공연과 전시 작품으로 경기도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를 주관하는 경기문화재단은 지난 8월 ‘예술인 기회소득’을 지원받은 도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반기 페스티벌 참여자를 모집했고, 공연 30팀, 전시 52인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예술인들은 양평(9월), 김포(10월), 동두천(10월)에 나누어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게 된다. 전시로는 2024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 전시 × 양평 ‘본업’이 양평군립미술관에서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개최된다. 회화, 사진,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총 25인의 작가가 참여하며, 각자의 고유한 시선과 표현 방식으로 우리 존재의 다양한 층위를 기록하고 해석하는 작품 43점을 전시한다. 2024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 공연은 28일 양강섬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양평문화재단에서 주관하
경기문화재단이 경기도 소재 대학생을 대상으로 ‘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처음예술 난장- 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이하 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은 경기도 공연예술(학과) 대학생 및 청년 예비 예술인에 대한 창작기회 제공과 경기도형 청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을 위해 기획됐다. 참여 대학생 및 청년 예술인을 대상으로 본선 참가작에 대한 제작지원금을 포함해 총 5000만 원을 지원하며 작품 저작권(라이센스) 획득 또한 별도 지원한다. 또 페스티벌 기간 중 참여자 및 일반 도민들을 대상으로 뮤지컬 전문가 워크숍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은 경기도 소재 대학의 학생으로 구성된 단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졸업생, 대학원생 제외) 국내 내로라하는 뮤지컬 전문가가 심사에 참여한다. 오는 23일까지 접수를 완료한 후, 11월 시행 될 예선을 통과한 5개 단체(학교)의 본선경연이 내년 1월 경기아트센터에서 무료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시상식도 함께 개최된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국내에 대학생(청년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는 육성 프로그램이 많이 없어졌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