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6.3℃
  • 맑음서울 1.7℃
  • 맑음대전 3.4℃
  • 맑음대구 3.7℃
  • 구름많음울산 3.9℃
  • 맑음광주 4.1℃
  • 흐림부산 6.1℃
  • 맑음고창 3.4℃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1.0℃
  • 맑음보은 1.7℃
  • 맑음금산 3.0℃
  • 맑음강진군 5.0℃
  • 구름많음경주시 4.2℃
  • 흐림거제 4.1℃
기상청 제공

한나라 예비후보2명 공천장사

신문기자 금품제공혐의 조사

인천서구선거관리위원회는 제18대 총선과 관련, 일간지 기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서구강화갑 선거구 한나라당 소속 예비후보 A 씨의 측근 K 씨를 조사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서구선관위에 따르면 K 씨는 지난 12일 서구청 기자실에서 인사를 나눈 B일간지 기자를 커피숍으로 불러내 흰 편지봉투에 30만원을 담아 전달했고 B일간지 기자가 이를 선관위에 고발했다. K 씨는 이날 본지 기자에게도 금품을 제공하려다 거절당했다. A 예비후보는 인천시의회 의원을 지낸 바 있으며 이번 측근의 금품제공 물의로 공천에 상당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 서구강화갑 선거구에 한나라당 예비후보는 5명이 등록해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