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양묘장에서 관계자가 관내 화단이나 공원 등에 옮겨 심을 꽃에 물을 주고 있다.
21년간 이 어린이집을 운영해온 조명심(54)씨는 "원생 정원이 27명에서 28명인데 올해는 4~5명 들어왔다. 원래도 폐원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올해는 원생이 너무 없어서 고민 끝에 폐원을 결정했다. 주변 다른 어린이집도 신규 원생이 1명이라 문을 닫는다"며 "천직이라고 생각하고 해왔는데 마음이 좋지 않다"고 심경을 밝혔다.
23일 오후 동계 운휴를 끝내고 재가동을 앞둔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아마존 익스프레스에서 직원들이 보트를 청소 및 점검하고 있다
대북송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2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근무한 경기도청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정당국 등에 따르면 수원지검은 이날 수원시와 의정부시에 있는 경기도청 남·북부청사에 수사관 등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인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한 후보자가 선관위 관계자와 접수 서류를 확인하고 있다.
인공지능 챗봇 '챗 GPT'가 직접 쓰고 편집과 교열까지 본 '삶의 목적을 찾는 45가지 방법'이 출간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출판사 스노우폭스북스에서 공개되고 있다.
21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경찰청 앞에서 열린 '경기중서부건설지부 압수수색 규탄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수도권남부지역본부 등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1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경찰청 앞에서 열린 '경기중서부건설지부 압수수색 규탄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수도권남부지역본부 등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이 두 시간 동안 ‘짧고 굵게’ 투타 훈련을 마치고 대표팀 소집 후 두 번째 휴식일을 맞이했다. 이강철 대표팀이 이끄는 대표팀은 21일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키노 스포츠콤플렉스에 모여 투수와 야수별로 스트레칭, 캐치볼, 주루 훈련, 타격 훈련 등으로 몸을 풀었다. 선수들은 경기장에 나오기 전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근육을 단련했고, 그라운드에서는 기술 훈련으로 컨디션을 조율했다. 투수 중에서는 아직 경기에 등판하지 않은 좌완 김윤식(LG 트윈스) 혼자 불펜 마운드에 올라 공 30개를 던졌다. 이정후·김혜성(키움 히어로즈), 강백호(kt 위즈), 최지훈(SSG 랜더스) 등 우투 좌타 야수들은 배팅 케이지에서의 본격적인 스윙에 앞서 오른쪽 타석에서 방망이를 돌리며 몸의 균형을 맞췄다. 김민호 대표팀 작전·주루 코치는 공에 검은색을 칠해 타구를 보고 주자들이 한 베이스를 더 가는 연습을 주도했다. 연습 경기에서 NC 다이노스, KIA 타이거즈를 잇달아 격파한 대표팀은 18일에 이어 나흘 만인 22일 소집 후 두 번째로 쉰다. 23일과 25일에는 kt 위즈와 연습 경기로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리고, 26일 마지막 휴식일을 즐긴 뒤
윤석열 정부의 첫 공공분양주택인 '뉴:홈'의 사전청약 일반공급 경쟁률이 28.3 대 1을 기록했다. 시세보다 20∼30% 싸다는 장점에 20∼30대 청년들이 몰리며 특별공급에 이어 일반공급 사전청약 흥행도 일단 성공했다. 국토교통부는 뉴:홈 사전청약 공급지구인 고양창릉, 양정역세권, 남양주진접2의 청약 신청을 받은 결과 417호 일반공급에 1만1천800명이 접수했다고 2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