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구리시당원협의회 나태근 위원장이 오는 4월 7일 구리시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와 관련하여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의 후보추천 일정을 공지했다. 29일 국민의힘 구리시 당원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공지는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관위가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9일간 후보신청을 공고한 후 2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공천신청서를 접수한다. 구리시 당원협의회는 공천신청서 접수가 마감되면 2월 중에 2회 정도 공관위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신청자에 대한 면접과 공천심사기준 등 주요 사항을 논의한 후 늦어도 2월 말에서 3월 초에는 후보자를 선정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구리시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는 국민의힘 강광섭, 백현종 2명의 예비후보가 선관위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나태근 위원장은 “두 후보가 모범적인 선의 경쟁을 하고 있다”면서 “어느 후보가 공천을 받던 구리시 당협 차원에서 전 당력을 기울여 기필코 승리를 이루겠다”며 기염을 토했다. [ 경기신문/구리 = 장학인 기자 ]
구리시가 최근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무의탁 홀로 어르신, 저소득 가정과 아동을 위한 ‘제13회 온라인 난방비 전달식’을 사전 녹화된 영상을 송출하는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번 난방비 전달식은 지난해 11월부터 1월까지 지역 내 기업, 단체 및 개인의 후원과 30여 개의 교육기관(어린이집, 초등학교)에 배포한 ‘사랑의 돼지저금통’ 성금으로 마련됐다. 이번 전달식은 안승남 시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김형수 구리시의회의장, 윤호중 국회의원의 축사 영상,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표창장을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달식에는 구리시비디오작가회(회장 김진옥)와 미디어 에스트(대표 신동형)가 후원하고 제작한 난방비 후원 영상물을 상영하여 지역 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이상희 관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많은 관심과 격려로 아낌없이 지지해 주신 많은 분에게 감사드리며, 좀 더 나은 복지서비스와 전문성을 발휘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함께 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위기계층에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로부터 관심과 돌봄을 받고 있다는 심리적
안승남 구리시장이 지난 28일 ‘제2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에서 지역발전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 시장은 세계적 대유행 코로나19의 위기 상황에서 전국 최초로 건강상태질문서 작성 등 선제적 G방역 추진과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따뜻한 복지 만들기에 앞장서 왔다. 또 민생현장에 대한 중요성으로 지역 곳곳을 누비며 지역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등 늘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민주적 플랫폼으로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는 이러한 노력으로 2020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찾아가는 보건복지 부분) 평가 최우수, 제12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평가 최우수상 수상으로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실제로 구리시는 생애주기별 건강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여성-어린이, 성인, 노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건강관리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 ▲8개동 행정복지센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운영 ▲건강맘 행복가정 만들기 ▲미취학아동 건강생활 실천 ▲건강증진학교 만들기 ▲잘 먹go, 살 빼go, 금연 하go, 술 줄이go, 이 잘 닦go 등 건강생활 실천환경 조성 ▲구리시
안승남 구리시장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추진하고 있는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에 동참하며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 촉구에 적극 나서고 있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착지챌린지’는 착한임대료지원정책의 줄임말로 어떤 곳에 이르러 닿는 곳이라는 착지(着地)의 사전적 의미로 기초지방정부가 중심이 되어 착한 임대료 운동을 정착(착지)·확산(챌린지) 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는 1년 이상 지속되는 코로나19와 고강도 방역체제로 소상공인들이 영업시간 단축과 매출감소, 임대료 등 고정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어 이번 착한 임대인 정착·확산 운동으로 건물주와 소상공인의 갈등과 대립이 아닌 서로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지역경제 발전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기 위해 추진됐다. 안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세계적, 전국적으로 상상하지 못 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가장 추웠던 얼마전 골목식당 사장님의 지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마음 아팠다”며 “제가 도와 드릴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법률과 제도가 반드시 마련되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구리 = 장학인 기자 ]
구리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에 따른 보행자 안전성 확보’를 위한 공약사항이 차질없이 이행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2018년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및 상습 민원 발생 구간 등 보행환경 취약지역에 불법 주·정차 단속용 CCTV 11대를 신규 설치하고, 단속용 CCTV의 효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8개소에 설치된 CCTV를 이전 설치했으며, 단속 성능이 현저하게 저하된 단속용 CCTV 10대의 성능 개선을 완료했다. 시는 올해에도 단속용 CCTV 4대 신규 설치와 1대의 성능 개선을 통해 불법 주·정차 단속강화를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고정형 CCTV에만 제공되던 불법 주·정차 단속 사전알림서비스를 주행형 CCTV에도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여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건전한 주차문화 확립과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도 조성할 계획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교통의 원활한 흐름을 방해하고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주정차 차량을 단속하기 위하여 불법 주·정차 단속용 CCTV를 추가 설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구리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구리시가 갈매지구 9900여 세대, 갈매역세권 지구 6300세대, 태릉CC 약 1만 호 주택공급계획과 인근 지역의 신도시 개발 등 대규모 공공주택 공급으로 만성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함에 따라 갈매지구 시민들의 출퇴근 교통난 해소를 위해 GTX-B 갈매역 정차에 동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1일 국회 본관에서 윤호중 구리시 지역위원장(법제사법위원장)과 변창흠 국토교통부장관을 만나 ‘GTX-B 갈매역 최우선 정차’를 건의한 데 이어 27일 시장실에서 긴급히 구리시 철도망 확충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갈매 역세권지구와 태릉CC 통합개발 추진 시 출퇴근 광역교통대책 마련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로, ‘GTX-B 갈매역 정차’ 운행 계획 등을 점검한 결과 정차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검토됐다. 실제로 GTX-B 갈매역 정차는 큰 비용 부담없이 갈매역세권 지구, 태릉CC 광역 교통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며, 추가 정차를 가정하더라도 승차인원 증가로 사업성이 충분하고 선로 용량에 지장이 없어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또한 GTX-B, 급행열차 정차와 함께 시민들의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 경전철(
구리시는 3층 상황실에서 ‘2020년 시장지시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28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43개 전 부서가 참석하여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를 만들기 위해 2020년도 각종 회의에서 지시된 시장 지시사항 352건에 대한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들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획예산담당관의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각 부서장들이 직제순에 따라 2020년도 지시사항 이행상황을 보고했고, 총 352건 중 완료 273건(77.6%), 정상추진 77건(21.8%), 대체 추진 2건(0.6%)으로 보고됐다. 이날 보고사항 내용에 따르면 ▲구리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곱창골목 불법점유시설 정비 ▲어르신 일자리사업 목표 구체화 및 확대 추진 ▲코로나19로 인한 교류활동 불가로 인한 청소년 비대면 대화의 장 마련 검토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해맞이 행사 추진 ▲생활자전거 활성화 위한 자전거전용도로 현장점검 준비 ▲그린뉴딜 기후 대응위기 관련 에너지 제로정책 및 신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방안 검토 보고 등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구리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줄 만한 민생과 직결된 지시사항들에서 높은 이행률을 보여줬다. 특히, 교통문제 해결 방안으로 대중
안승남 시장이 아들 안모 이등병(지난해 11월 입대)의 병역특혜 의혹과 관련해 사실 확인이 부족한 흠집내기로 규정 짓고, 강력 반발했다. 28일 구리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공중파의 S방송사는 상근예비역인 안 시장 아들이 아버지가 시장으로 근무 중인 구리시청 시장실의 바로 아래층 예비군 지역대에서 군 복무 중에 있고, 예비역 구리 지역대장이 안 시장의 아들을 자신의 차로 퇴근시켜 주는 장면을 포착했다며 보도한 뒤 병역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또 주거지가 고려돼 배치되는 상근예비역의 특성상 안 시장의 아들은 가까운 거리에 인력 충원이 필요한 곳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구리시청에서 근무하게 된 것은 물론, 정작 그곳에는 걸어서 50분이나 걸리는 병사가 배치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안 시장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방송사 보도에 대한 자신의 입장과 해당 기자가 질문한 내용 전체를 공개하고 “저와 가족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의혹과 개인 신상털기로 기사를 내보낸 것 같다”면서 “사실 확인이 부족한 흠집내기로 (추가)방송 등이 나오면 적극 대응으로 진실을 규명하고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다. 안 시장은 “상근예비역 복무부대 배치는 병무청 소관 사항으로 배치에 대해 직간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위 경기추진본부는 27일 신동화 구리시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언택트 화상회의로 발대식을 개최하고, ‘경기도의 완전한 균형발전’을 위한 힘찬 출범을 선언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위 우원식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방소멸 문제와 함께 과밀화된 수도권의 질적 성장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구리시 윤호중 국회의원(국회법제사법위원장)도 “경기추진본부의 발대식을 구리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며, 경기북부의 산적한 현안 해결을 통해 국가 경쟁력 확보에 견인차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축하했다. 임종성 추진본부장(경기광주을)은 “경기추진본부의 핵심 키워드는 경기도의 완전한 국가균형발전”이라며,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광역자치단체인 경기도의 발전이 국가의 경쟁력이자 발전이라는 생각으로 대한민국의 대한민국의 균형발전과 더불어 경기도의 완전한 균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4월 7일에 실시되는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신동화 예비후보도 “국가균형발전특위 경기추진본부 발대식을 구리시에서 개최한 것을
구리시가 지난 15일부터 2월 4일까지 2021년 시정 주요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업무 효율성을 높여 모든 업무에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국별 ‘2021년 업무 세부 추진계획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국·단·소장이 부서장 및 팀장, 실무자와 연간 업무별 세부 추진 일정과 추진 전략 등을 소통·토론했다. 먼저 지난 15일에는 1월 18일 사무관 승진 교육에 파견되는 기업지원과, 평생학습과 등 8개 부서장 필두로 1차 보고회를 실시했다. 신임 부서장들은 보고회 준비와 부서원들과의 토론을 통해 담당 업무를 신속히 파악하게 되었고 직원들은 스스로 담당 업무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되어 부서장 교육기간 동안 업무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 직원들의 업무 분장 사무와 업무량의 정확한 분석을 통해 공정하고 형평성 있는 업무 조정과 함께 인력 추가 지원 등 개선해 나갈 예정이며 직원들의 성과에 대한 객관적·과학적인 평가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직원들과 수시로 소통과 토론을 시행하여 시정에 유익한 신규 사업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인터넷, 유튜브를 활용한 정보 수집, 업무연찬,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