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2026년 3월 18일 <케데헌 '더피' 원작자 김혜중 "민화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이라는 제목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그러나 김혜중 관장은 케데헌 '더피'의 원작자가 아닌 창작에 영감을 줬던 민화 작가로 확인되어 이를 바로 잡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
본지는 2025년 10월 12일 「신한대, 갑질•비리 교수 4명•·파면•해임 중징계」 제하의 기사에서, 신한대학교가 소속 교수 3명을 파면하고 1명을 해임했다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징계 당사자인 교수 측은 "파면•해임 처분은 신한대학교의 보복성 징계로서, 절차상 하자와 사실관계 오류가…
신한대학교가 학생들에 대한 인격 침해와 재량권을 남용한 교수 4명에 대해 파면, 해임 등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12일 신한대에 따르면 신한대는 최근 교원징계위원회를 열고 학생을 상대로 갑질·폭언 등 교육 재량권 남용과 인격 침해행위를 저지른 교수 3명과 교수 1명에 대해 각각 파면과 해임 등을 의결…
※본지는 2024년 1월 10일에 게재된 "[최광범의 미디어비평] 버려야할 보도, 챙겨야할 보도"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KBS 뉴스와 관련한 내용을 아래와 같이 바로잡습니다. 본지는 해당 칼럼을 통해 "KBS는 성탄전야인 24일 저녁 이씨와 유흥업소 실장과의 통화녹취록을 공개했다. 공영방송…
본 신문은 지난 11월 8일자 <“송영길 믿고 계약했는데”…누구나 입주 불가해진 인천 미단시티 ‘누구나 집’> 및 11월 9일자 <“내 집 마련 꿈 이뤄진다더니”…송영길표 ‘누구나 집’ 불가능한 꿈이었나?> 기사에서 ‘누구나 집’의 시행사가 PF대출 2,800억 원을 상환하지 못해 부…
“입주예정자들은 내 집 마련 꿈을 이룬 게 아니라 사기를 당한 거예요. 임대사기.” (경기신문 11월 9일자 1면 보도) 인천 중구 미단시티 ‘누구나 집’ 입주예정자들은 이번 사태를 사기라고 말한다.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미단시티 ‘누구나 집’ 조합은 조합원을 대상으로 긴급하게 설명회를 열었다. 아파…
“송영길 전 인천시장이 시장 재임 시절 ‘누구나 집’ 입주 공고가 처음 나왔어요. 그래서 믿었죠.” 인천 중구 미단시티 ‘누구나 집’ 입주예정자들이 처음과 달라진 계약조건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지난 2018년 A씨는 중구 영종 미단시티 ‘누구나 집’ 입주 공고를 지인에게 소개 받아 임대보…
해당 정정보도는 본지의 오보에 따른 것입니다. 본지는 2023년 10월 12일 <공정위, 다인건설·대표이사 동시 檢 고발...'대금 지급명령 불이행'>이라는 제목으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조 하도급대금 지급 명령을 불이행한 다인건설과 유기용 대표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본지는 지난 6월20일 <'학회가 먼저'···의회 일정 빠지고 수당 받아 학회 참여한 부평구의원> 제하의 기사에서 인천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장 정유정 의원이 정례회 기간 공식 회의를 불참하고 학술회에 참여했다는 등의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유정 의원은 "해당 학술대회는 저출산…
정유정 인천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장(민주, 부평3·산곡3~4·십정1~2동)이 정례회 기간 공식 회의에 불참하고 학술회에 참석했다. 그는 학회에서 자신의 논문을 발표했는데, 의회 예산으로 여비에 교육비까지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부평구의회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지난 15~16일 전남 목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