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혜리, 정수빈, 강혜원, 오우리, 김태훈, 영재가 2월 6일(목)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 언론 시사회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은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1%채화여고에 전학 온'슬기'에게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는 친구들, 그리고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미스터리 걸스릴러로 2월 10일 0시에 1화를 첫 공개 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그룹 갓세븐(GOT7) 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 1월 24일(금)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열리는 '뮤직뱅크(‘MUSICBANK)’ 사전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한편 갓세븐은 3년 만에 완전체로 새 미니앨범 'WINTER HEPTAGON(윈터 헵타곤)'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PYTHON’은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상대와의 운명을 풀어낸 뱀뱀의 자작곡이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김성주, 김희철, 김동현, 츄, 장은실, 최영재가 9월 27일(금)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채널A '강철부대W'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채널A '강철부대W'는 최초 여군 특집으로 최정예 여군들이 팀을 이뤄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늘 10월 1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 제공입니다.
경기도 내 스포츠 영재 발굴을 위한 ‘캠프’가 마련된다. 경기체고(교장 김호철)는 오는 31일 교내에서 ‘2024 스포츠 영재 캠프’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스포츠 역량 파악 및 진단을 통해 적극적인 스포츠 영재 발굴과 진로 역량 확장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경기체고는 이를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5학년 85명, 6학년 84명 등 총 169명(남 109명·여 60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학교 측은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 시설을 개방하고 육상·역도·근대3종·다이빙 등의 종목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학생들은 체험 부스를 통해 육상 던지기와 서전트 점프, 50m 달리기, 역도 프레스 스쾃과 데드리프트, 근대3종 레이저런, 다이빙 1m 스프링과 3m 플랫폼 등을 체험하게 된다. 경기체고는 이번 캠프에서 스포츠 기초능력 인증 및 종목별 체험을 통해 전문체육 입문의 가능성을 탐색해 전문선수로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진로 역량을 확장 지원하는 데 도움을 주고 기초 종목 선수 발굴의 어려움을 새로운 방식으로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호철 교장은 “이번 스포츠 영재 캠프는 당초
재단법인 한국등잔박물관은 9월 4일부터 12월 13일까지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등잔, 색다롭게 바라보기’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등잔, 색다롭게 바라보기’는 선조들의 삶과 문화를 담고 있는 등잔을 빛이라는 큰 의미로 정의하고, 과거의 빛, 현재의 빛, 미래의 빛 3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첫 번째 테마 ‘과거의 빛’은 등잔을 사용하던 과거의 이야기를 다루는데, 자연생태계와 유기적인 관계로 발전해 온 등잔이 어떤 재료와 방법으로 만들어지고 사용되었는지 촉각·후각·청각 전시물로 전시한다. 관람객은 촉각 부조와 소리, 향기를 통해 전시물을 직접 만지며 등잔을 이해하고 만날 수 있다. 두 번째 테마 ‘현재의 빛’에서는 다양한 불빛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일상 속 모습을 이영재 유리공예가의 작품을 통해 조명한다. 작가는 일상 속의 익숙한 풍경을 표현하며, 유리와 빛의 재료적 특징을 이용하여 사물의 빛과 형태를 만들어 낸다. 관객들은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을 다시 둘러보며 일상을 빛나게 하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떠올려 본다. 세 번째 테마 ‘미래의 빛’에서는 폐자원을 재순환하여 빛을 담은 사물로 재구성하는 최민경 섬유공예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작가는 재료
‘여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배드민턴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건 2008년 베이징 대회 때 혼합복식에서 이용대-이효정 조 이후 16년 만이다. 단식에서는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에서 방수현이 우승을 차지한 이후 28년 만에 금메달 획득이다. 안세영은 5일 프랑스 파리의 포르트드라샤펠 경기장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허빙자오(중국)를 세트 점수 2-0(21-13 21-16)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1년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단식 8강에서 탈락했던 안세영은 3년 만에 다시 열린 올림픽에서는 시상대 맨 위에 올랐다. 우리나라는 전날까지 양궁 5개, 사격 3개, 펜싱 2개를 합쳐 이른바 ‘활·총·칼’ 종목에서만 금메달 10개를 합작했다가 이날 처음으로 라켓 종목 배드민턴에서 금메달을 수확했다. 5일 현재 금 11개, 은 8개, 동메달 7개로 종합 6위를 달리고 있는 한국은 지난 2008년 베이징 대회와 2012년 런던 대회 때 기록했던 역대 하계 올림칙 최다 금메달 13개에 2개 차로 다가서며 조심스럽게 기록 경신도 기대하고 있다. 한
그룹 TWS(투어스)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이 7월 12일(금)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MUSICBANK' 생방송 리허설을 위해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있다 한편, 오늘(12일) 방송되는 ‘뮤직뱅크’에는 ALL(H)OURS (올아워즈), B.D.U(비디유), CRAXY(크랙시), ENHYPEN(엔하이픈), H1-KEY(하이키), KISS OF LIFE, NCT WISH, STAYC(스테이씨), TWS (투어스), VVUP, Weeekly (위클리), (여자)아이들, 뉴진스(NewJeans), 드림캐쳐, 블리처스 (BLITZERS), 영재 (YOUNGJAE), 이채연 등이 출연한다. [ 경기신문 = 양철수 기자 ]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 제공입니다.
그룹 TWS(투어스)의 2집 미니앨범 'SUMMER BEAT!(서머 비트!)'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6월 24일(월)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려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TWS(투어스)의 2집 미니앨범 '서머 비트!(SUMMER BEAT!)'는 짜릿한 '첫 만남(미니 1집 '스파클링 블루(Sparkling Blue)')' 이후 더 깊어지는 관계 속에서 '함께 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 두근거림'을 이야기하는 앨범으로 '여름방학을 맞은 투어스와의 추억은 현재진행형'이라는 의미를 부제(Our Memories : Now)에 담았다. 앨범에는 누구나 편하게 따라 부를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6곡이 수록됐다. [ 경기신문 = 양철수 기자 ]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했습니다.
그룹 TWS(투어스)의 2집 미니앨범 'SUMMER BEAT!(서머 비트!)'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6월 24일(월)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려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TWS(투어스)의 2집 미니앨범 '서머 비트!(SUMMER BEAT!)'는 짜릿한 '첫 만남(미니 1집 '스파클링 블루(Sparkling Blue)')' 이후 더 깊어지는 관계 속에서 '함께 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 두근거림'을 이야기하는 앨범으로 '여름방학을 맞은 투어스와의 추억은 현재진행형'이라는 의미를 부제(Our Memories : Now)에 담았다. 앨범에는 누구나 편하게 따라 부를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6곡이 수록됐다. [ 경기신문 = 양철수 기자 ]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했습니다.
그룹 TWS(투어스)의 2집 미니앨범 'SUMMER BEAT!(서머 비트!)'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6월 24일(월)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려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이 타이틀곡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TWS(투어스)의 2집 미니앨범 '서머 비트!(SUMMER BEAT!)'의 타이틀곡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는 투어스의 여름, 지금 이 순간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노래로 펑키한 리듬과 선명한 색감의 신스 사운드가 조화로운 하이브리드 팝(Hybrid pop) 장르와 투어스 특유의 청량하고 밝은 음악 색깔이 돋보인다. [ 경기신문 = 양철수 기자 ]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