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싸이커스(xikers)가 4월 3일(목)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하우스 오브 트리키 : 스퍼(HOUSE OF TRICKY : SPU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민재, 준민, 수민, 진식, 현우, 정훈, 세은, 유준, 헌터, 예찬이 참석해 타이틀곡 '브리드' 무대를 펼치고 있다. 한편 싸이커스(xikers)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하우스 오브 트리키 : 스퍼(HOUSE OF TRICKY : SPUR)’ 타이틀곡 '브리드'는 가혹한 환경 속 타깃을 정확히 조준하는 싸이커스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담고 있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4월 3일(목)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하우스 오브 트리키 : 스퍼(HOUSE OF TRICKY : SPU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민재, 준민, 수민, 진식, 현우, 정훈, 세은, 유준, 헌터, 예찬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싸이커스(xikers)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하우스 오브 트리키 : 스퍼(HOUSE OF TRICKY : SPUR)’는 10명의 소년들이 '트리키(TRICKY)'라는 존재와 함께 미지의 좌표를 통해 자신들의 잠재력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리며 싸이커스가 데뷔 이래 탄탄하게 다져온 '하우스 오브 트리키' 시리즈를 잇는 앨범이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문준서(과천중)가 2025 회장기전국유도대회서 우승을 차지했다. 문준서는 13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서 2025년 2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 대회 나흘째 남자중등부 90㎏급 결승에서 김재후(서울 보성중)를 한판으로 꺾고 패권을 안았다. 이로써 문준서는 시즌 첫 대회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8강에서 김성현(충남 논산중)에게 한판승을 거둬 준결승에 오른 문준서는 이원준(충북 옥천중)을 한판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문준서는 결승서 김재후를 상대로 공격적으로 밀어 붙이다 허벅다리 걸기 한판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또 남중부 60㎏급 결승에서는 박현우(의정부 경민중)가 유주현(인천 신현중)을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밖에 여고부 63㎏급 결승에서는 최연우(경기체고)가 홍다인(인천체고)에게 절반 2개를 내줘 한판패했고,여중부 +70㎏급 결승에서는 임수경(남양주 금곡중)이 이서하(경북 용운중)에게 조르기 한판으로 패해 준우승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배우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성준, 서현우, 김형서가 11월 8일(금)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시즌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의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해일(김남길)이 부산으로 떠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노빠꾸 공조 수사극으로 오늘 8일(금) 오후 10:00 첫방송 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Libelante) 진원, 정승원, 노현우가 9월 9일(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를 위해 출근하고 있다. 한편, 오늘(9일)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는 아티스트 '이승철'편으로 이영현, 임정희X김희현, 임한별, 정준일, 김나영, 손승연, 박현호X김중연, 유회승, 김태연X오유진, 리베란테가 출연한다.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 제공입니다.
프로야구 kt 위즈가 한화 이글스와 맞대결에서 연장 승부 끝에 승리하며 리그 8위로 올라섰다. kt는 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와 방문경기에서 11회까지 가는 연장 끝에 6-5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4연승을 거둔 kt는 37승 2무 44패, 승률 0.457로 한화(승률 0.449·35승 2무 43패)를 끌어내리고 8위로 한 계단 도약했다. kt 선발 윌리엄 쿠에바스는 6이닝 동안 7피안타, 4삼진, 2볼넷,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지만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고 김민수, 김민에 이어 네번째로 마운드에 오른 박영현이 1⅔이닝 동안 삼진 2개 무실점으로 한화 타선을 막아내며 시즌 6승(2패)째를 올렸다. 11회 등판한 박시영은 3안타 2실점했지만 시즌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타선에서는 주전포수 장성우 대신 마스크를 쓴 팀의 차세대 포수 강현우가 홈런 1개 포함, 5타수 2안타 4타점으로 팀 승리에 앞장섰고 멜 로하스 주니어와 황재균도 각각 타점 1개씩을 뽑았다. kt는 2회말 노시환, 안치홍의 연속 좌전안타와 채은성의 몸에 맞는 볼로 맞은 무사 만루 위기에서 김태연을 유격수 병살로 처리하면서 1점을 내줬
남희석, 하현우, 강혜연, QWER이 6월 14일(금) 오후,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제5회 섬의 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위촉장을 받고 있다. 한편 8월 8일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정부가 지정한 국가기념일로 올해 5번째 행사는 8월 8일부터 8월 11일까지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 경기신문 = 양철수 기자 ] *본 영상은 경기신문 제휴사 뉴스인스타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
64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에 나선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오후 8시30분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눕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마지막 3차전에서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말레이시아를 상대한다. E조에서 한국은 1승 1무, 승점 4점으로 1위 요르단(1승 1무·승점 4점)에 이어 2위에 올라 있다. 승점은 같지만 골득실(요르단 +4, 한국 +2)에서 순위가 갈렸다. 24개국이 6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는 이번 대회는 각 조 1~2위에 더해 3위 중 성적이 좋은 4개 팀도 16강에 합류한다. 한국은 조 3위 이상의 성적을 확보해 사실상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상태다. 다만 요르단과 2차전에서 졸전 끝에 간신히 무승부를 거둔 것과 더불어 경고에 따른 ‘카드 세탁’ 기회조차 날린 탓에 유쾌하게 3차전을 맞이할 수 없는 입장이다. 이번 대회는 조별리그부터 8강까지 5경기에서 경고 기록이 누적되고, 4강에서 초기화가 된다. 조별리그부터 8강까지 경고 2장이 누적된 선수는 다음 경기에 나설 수 없다. 주전과 비주전의 전력 차가 뚜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은 수비수 주현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5년 광주FC를 통해 K리그에 첫 발을 내딛은 주현우는 동신대 재학 도중 육군 현역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광주에서 꾸준히 출전 기회를 잡은 그는 세 시즌 동안 73경기에 나서며 광주가 두 시즌 연속 K리그1에 잔류하는데 크게 공헌했다. 이후 성남FC로 이적한 그는 두 시즌 동안 61경기에 나섰고, 2020 시즌 여름 임대를 통해 안양에 합류한 뒤 2021시즌 안양으로 완전히 이적했다. 안양에 합류한 주현우는 3년 6개월간 단 한 경기에도 빠지지 않고 K리그 135경기에 연속으로 출전했다. 이는 필드플레이어 중 역대 K리그 1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서, 골키퍼까지 합치면 역대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주현우는 특유의 성실함과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안양의 측면에 큰 활력을 불어넣는 선수로 2021년 K리그2 도움왕을 기록했을 정도로 공격포인트를 꾸준히 쌓는 선수다. 또 양쪽 윙백, 양쪽 윙포워드, 중앙미드필더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FC안양의 조직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현우는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계약을 하게
아주대병원은 권역별호스피스센터가 지난 20일 아주대병원 별관 지하 1층 대강당 및 로비에서 ‘2023년 호스피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스피스·완화의료에 관심 있는 교직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개회사 및 참여기관 소개 ▲특강: 재미&의미를 발견하는 아주 보통의 기적 ▲호스피스·완화의료 사례 발표 ▲음악회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 전 기관별 부스 운영 및 사진 전시회, 커피차 운영 등도 진행됐다. 10월 둘째 주 토요일인 호스피스의 날은 세계 호스피스 완화의료 동맹(Worldwide Palliative Care Alliance)이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인식과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지정한 날로, 전 세계 70여 개국 정부와 단체가 매년 이날을 전후로 호스피스·완화의료 주간을 갖고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호스피스·완화의료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을 가진 환자의 신체적 증상을 적극적으로 조절하고 환자와 가족의 심리 사회적, 영적 어려움을 돕기 위해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가가 팀을 이뤄 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덜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의료 서비스다. 이현우 권역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