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8.8℃
  • 맑음강릉 11.8℃
  • 연무서울 9.4℃
  • 맑음대전 12.1℃
  • 맑음대구 11.8℃
  • 맑음울산 13.7℃
  • 맑음광주 12.5℃
  • 구름많음부산 12.7℃
  • 구름많음고창 11.5℃
  • 맑음제주 12.9℃
  • 흐림강화 4.9℃
  • 맑음보은 10.6℃
  • 구름많음금산 11.0℃
  • 맑음강진군 14.5℃
  • 맑음경주시 13.9℃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인터넷 이용해도 신문 구독 ‘여전’

인터넷 이용이 신문 구독 시간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조사됐다.

 


9일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지난해 12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만가구, 2만5천727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작성한 `2006년 하반기 정보화 실태조사‘ 최종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 대부분은 인터넷 이용 이후 신문 구독 시간을 줄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이용에 따른 일상 생활 변화를 묻는 설문 조사에서 신문 구독 시간과 관련, 응답자의 23.5%가 `줄었다‘고 답했지만, 응답자의 대다수인 73.1%는 `변함없다’고 말했다.

 

반면, TV 시청의 경우 `줄었다‘는 응답과 `변함없다’는 응답의 비율이 각각 36.9%와 61.5%로 신문의 경우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터넷 이용에 따른 시청 시간 감소의 폭이 컸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