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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강화군 물샐 틈 없는 구제역 예방활동

방역통제소 5곳 설치 등 24시간 차단 방역 돌입
행사 자제요청 예방 당부

 

지난 4월 구제역으로 홍역을 앓은 김포시와 강화군이 경북 안동에서 발생된 구제역이 양주, 연천, 파주 등 경기 북부지역까지 확산되자 이의 예방을 위한 방역초소 들어갔다.

19일 김포시와 강화군에 따르면 김포시는 김포대교 및 일산대교에서 진입하는 도로 등에 대해 방역통제소 3개소를 설치했으며, 강화군은 강화대교와 초지대교에 방역초소를 설치하고 24시간 차단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김포시장과 강화군수는 개별농가에 서한문을 보내 “구제역의 확산이 매우 우려된다”며 “농장출입차량 및 외국인 고용자 등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각종모임, 행사 등을 자제토록 하는 예방위주의 철저한 방역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포시와 강화군은 방역홍보전단 및 생석회와 소독약 등을 축산농가에 공급하고 1공무원 1농가 책임담당제를 실시해 축산농가에 대한 철저한 전화예찰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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