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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처장기 전국사격' 유병돈 남고부 아쉬운 2위

유병돈(경기체고)이 제7회 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남고부에서 아쉽게 2위에 그쳤다.

유병돈은 4일 충북 청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7일째 50m 소총복사 개인전 결승에서 686.6점을 쏴 김용(서울고·688.7점)에게 져 우승을 놓쳤다. 유병돈은 이어 열린 단체전에서도 김명현, 장원혁, 한동엽과 팀을 이뤄 1735점을 기록했지만 서울고(1751점)에 패해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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