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흐림동두천 -0.7℃
  • 구름많음강릉 3.4℃
  • 흐림서울 0.1℃
  • 대전 1.8℃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4.8℃
  • 흐림광주 2.8℃
  • 맑음부산 5.1℃
  • 흐림고창 6.2℃
  • 맑음제주 10.9℃
  • 흐림강화 1.0℃
  • 흐림보은 -0.5℃
  • 흐림금산 3.3℃
  • 구름조금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4.0℃
  • 구름조금거제 1.4℃
기상청 제공

박보환 “학교정화구역내 유해업소 단속 시급”

한나라당 박보환 의원(화성을)이 교과부가 제출한 학교정화구역 내 유해업소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학교 정화구역 내 유해업소가 4만2천66개에 달해 유해환경에 심각하게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8천720개)과 경기(7천198개)가 1만5천918개로 전체 유해업소 수의 40%가량을 차지했으며, 이어 부산(3천851개), 경남(3천346개), 경북(2천409개)의 순으로 유해업소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올 6월말 현재 학교정화구역 내 청소년 유해업소 중 유흥·단란주점(1만2천105개, 30%)이 가장 많았으며, 노래연습장(9천869개, 23.5%), 당구장(7천182개, 17.1%), 호텔·여관(7천47개, 16.8%) 순으로 조사됐다.

박 의원은 “학교정화구역의 철저한 단속과 정화 조치를 통해 아이들에게 쾌적한 교육생활 여건을 마련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