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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청소년보호환경 평가 ‘우수’

유해업소 합동단속 위법 100여건 적발

광주시가 청소년유해업소 단속실적 점검 평가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중 우수사례 시군으로 평가됐다. 사진은 지난 10월 전개된 캠페인 활동 모습.

광주시는 청소년유해업소 단속실적 점검 평가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중 우수사례 시·군으로 평가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에서 2012년 정부합동평가를 대비, 사전점검차원에서 실적 증빙자료 점검을 통해 이뤄졌다.

시는 적극적인 증빙자료 관리로 적발실적이 타 시·군에 비해 높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시는 10월을 유해환경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의 건전한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경찰서, 교육청, 범죄예방위원회, 유해환경감시단, 민간 청소년 단체 등과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 100여건의 위법사항을 적발했다.

또한, 위법행위 적발시 시정조치를 위한 스티커를 제작, 배부함으로써 관련 업소로부터 호평을 받았다는 평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 결과를 분석해 청소년 보호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계도 단속으로 유해환경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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