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1.1℃
  • 맑음서울 -5.1℃
  • 구름조금대전 -2.6℃
  • 맑음대구 -1.2℃
  • 맑음울산 -1.2℃
  • 광주 -2.2℃
  • 맑음부산 0.0℃
  • 흐림고창 -3.1℃
  • 제주 3.5℃
  • 맑음강화 -5.6℃
  • 맑음보은 -3.6℃
  • 맑음금산 -2.7℃
  • 구름많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1.4℃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공석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엄기영 前 MBC사장 관심표명

공석인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엄기영 전 MBC 사장이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엄 전 MBC사장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대표이사 응시 여부를 검토하긴 했지만, 결정한 것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밖에 유연채 전 경기도 정무부지사와 문화체육관광부 전 차관 등도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재단 관계자는 “(엄 전 MBC사장)관심을 보인것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한편, 2년 임기의 재단 대표이사는 ‘재단 대표이사 추천위원회’의 서류심사 및 면접 등의 심의·추천을 거쳐 이사회에서 의결, 임용된다.

공모는 지난 19일부터 시작됐고 다음달 2일 마감한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