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4 (토)

  • 구름많음동두천 2.5℃
  • 흐림강릉 9.9℃
  • 박무서울 4.7℃
  • 박무대전 1.0℃
  • 연무대구 -0.1℃
  • 연무울산 2.1℃
  • 박무광주 1.6℃
  • 구름많음부산 8.6℃
  • 구름많음고창 -0.5℃
  • 흐림제주 8.6℃
  • 구름많음강화 4.5℃
  • 흐림보은 -2.1℃
  • 흐림금산 -2.1℃
  • 맑음강진군 -1.0℃
  • 흐림경주시 -1.7℃
  • 맑음거제 2.6℃
기상청 제공

3번 단속되고도 배짱 영업 성매매업소 업주 ‘쇠고랑’

안산단원경찰서는 27일 상습적으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해온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업주 조모(22·여)씨와 종업원 이모(24)씨를 구속하고 성매매 여성 윤모(21)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조씨 등은 5월부터 최근까지 안산시 단원구 한 오피스텔에서 1인당 14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 7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씨는 올해 5월과 7월, 10월 3차례 경찰에 단속되고도 계속해 영업해오다 이번에 구속됐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