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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1회 추경예산 7천706억원 편성·제출

광주시는 제1회 추경예산으로 7천706억 원을 편성하고 1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본예산 6천143억 원 보다 1천563억 원(25.4%)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는 당초예산 4천726억 원 대비 1천158억 원(24.5%) 증가한 5천884억 원, 특별회계는 당초 1천417억 원 대비 405억 원(28.5%) 늘어난 1천822억 원이다.

시가 제출한 일반회계 추경 예산안은 ▲인력운영비 등 법정경비 61억 원 ▲국도비 보조사업 등 용도지정사업 274억 원 ▲자체사업 829억 원 등으로 편성했다.

특히 이번 추경 예산안은 향후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도시개발사업과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도시조성 사업에 집중 투자된다.

이번 제1회 추경예산 편성안은 오는 18~22일까지 제243회 임시회 기간 동안 심의돼 22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조억동 광주시장은 “이번 추경 예산을 통해 시민우선 안전도시, 건강한 문화복지 등 시민이 체감 할 수 있는 지역 발전이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박광만기자 km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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