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4.6℃
  • 구름조금강릉 1.5℃
  • 맑음서울 -2.8℃
  • 맑음대전 -2.2℃
  • 맑음대구 0.9℃
  • 구름조금울산 2.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4.1℃
  • 맑음고창 -0.7℃
  • 구름조금제주 6.7℃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2.1℃
  • 구름조금거제 2.9℃
기상청 제공

농관원 성남·하남·광주사무소 ‘머리 맞대고’ 현안 논의

소비자단체 등 참석 농정협의회
과다지정 농림지역 조정 등 건의

 

농림축산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NAQS) 경기지원 성남·하남·광주사무소(이하 농관원 성남·하남·광주사무소)는 19일 광주시 쌍령동 소재 사무소에서 광주·성남·하남시를 대표하는 통·리장 협의회장과 소비자단체, 생산자단체, 유관기관 관계자, 언론인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성남·하남·광주사무소 농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농정협의회에서는 박제원 소장이 농관원 성남·하남·광주사무소에 대한 현황과 농관원의 주요업무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또 농림축산식품부 홍성현 지역담당관이 참석해 ‘함께가꾸는 농촌 운동’에 대한 협조 요청과 벼 품목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안내, 쌀 적정생산 추진정책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과다 지정된 농림지역 조정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등 중첩 규제 완화 등의 내용이 건의됐다.

박제원 소장은 “협의회에서 건의된 사항들을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해 정책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박광만기자 kmpark@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