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급 전보 ▲ 손성철(지방시설사무관) ⇒ 도시기획단장 ▲ 공미경(지방사회복지사무관) ⇒ 통합돌봄과장 ▲ 이원경(지방공업사무관) ⇒ 물류화물과장 ▲ 김강일(지방시설사무관) ⇒ 건설정책과장 ▲ 박혁순(지방시설사무관) ⇒ 도로건설과장 ▲ 김규진(지방공업사무관) ⇒ 하수운영과장 ▲ 김대홍(지방시설사무관) ⇒ 하수관로과장 ▲ 김경훈(지방시설사무관) ⇒ 기흥구 도시건축1과장 ▲ 임성철(지방시서사무관) ⇒ 기흥구 도시건축2과장 ▲ 길종국(지방행정사무관) ⇒ 수지구 세무2과장 ▲ 김상진(지방시설사무관) ⇒ 수지구 도시건축과장 ◇ 직무대리 ▲ 이창엽(지방시설주사) ⇒ 생태하천과장 직무대리 ▲ 임강수(지방행정주사) ⇒ 처인구 역북동장 직무대리 ▲ 김시정(지방사회복지주사) ⇒ 기흥구 마북동장 직무대리 (3월 4일자)
▲진수원 한국은행 경기본부 본부장 ▲이범호 " 경기기획조사부 부장 ▲이한별 " 경기기획금융팀 팀장
“올 한 해 성평등하고 가족이 행복한 경기도를 실현하겠습니다.” 25일 기자간담회에서 만난 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이 같은 목표를 밝혔다. 2026년을 향한 비전으로 ‘경기도민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여성가족정책 전문기관’을 제시한 김 대표는 핵심 가치로 ▲전문성(고객) ▲협력(파트너) ▲선도(기관) ▲존중(조직)을 꼽았다. 수요자 관점의 전략 구조화를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정책 서비스를 구현하고,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조성하며, 신뢰도 높은 책임 있는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김 대표는 지역 현장 맞춤형 정책 개발을 전략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경기도 미래 의제 발굴 연구 등 자체 연구과제 36건을 수행하고, 여성가족 분야 맞춤형 현안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연구 윤리 강화를 위한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2단계 시범 운영도 약속했다. 심의 대상 과제를 확대하고, 여성가족 정책 유관기관과 시범 운영 결과를 공유해 체계적인 연구 자료 관리와 연구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김 대표는 시의성 있는 이슈와 현안 대응력 강화에도 나선다.…
▲김재용 씨 별세, 김진균(경기도의회 행정수석비서관) 씨 부친상 = 25일, 여주국빈장례식장(여주시 여양로 388-13) VIP1호, 발인 27일 오전 9시, 장지 양평 청운면 선영, ☎031-885-4400.
▲ 박승희 씨 별세, 남기성(렉스필드컨트리클럽 대표이사)·남기철 씨 모친상, 이연숙(안양과천교육지원청 장학사)·신옥순 씨 시모상 = 23일 춘천호반병원장례식장 1호실, 발인 26일 오전 8시 30분, 장지 춘천안식원/춘천시서면당림리선영, ☎ 033-252-0046
◇ 팀장 전보(2026년 2월 23일자) ▲김영돈 경영본부 인사팀장 ▲조지연 경영본부 홍보마케팅팀장 ▲이현경 지역문화본부 문화자치지원팀장 ▲이명근 경기도박물관 기획운영팀장 ▲최진호 백남준아트센터 기획운영팀장 ▲김윤서 백남준아트센터 학예연구팀장 ▲이학성 전곡선사박물관 기획운영팀장 ▲문형순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기획운영팀장 ▲김영대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기획운영팀장 ▲김영학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학예연구팀장
경기신문이 6·3 지방선거 특별취재본부를 가동합니다. 경기신문 6·3 지방선거 특별취재본부는 인천·경기 유권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신속·정확한 취재로 각 후보들의 소식을 심층 보도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후보자의 각종 정책과 공약을 객관적이고 입체적으로 검증함으로써 공정보도를 실천하겠습니다. 경기신문은 이번에 가동되는 특별취재본부를 통해 인천·경기 지역 민심의 돋보기로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의 감시자로서 유권자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 시민에게 듣는다 지역의 변화와 쇄신, 안정과 번영을 바라는 도민 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겠습니다. ▷ 격전지를 가다 지역발전과 도민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후보자들의 뜨거운 경쟁의 현장을 생생하게 취재해 보도하겠습니다. ▷ 팩트체크! 이 사람, 이 공약 정당 및 후보자에 대한 엄격한 검증과 분석, 공약에 대한 정확한 팩트체크로 유권자들의 알 권리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6·3 지선 알아두면 유용한 Tip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한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부정선거에 대한 제보를 받습니다. 6·3 지방선거 특별취재본부는 부정한 방법으로 선거를 혼탁하게 만드는 사례를 철저히 감시하겠습니다. 6·3 지선…
▲ 박상득 씨 별세, 김기준 씨(전 용인시의회 의장) 빙부상 = 18일 용인서울병원장례식장 특2호, 발인 20일 오전 9시 30분, 장지 용인평온의숲. ☎031-321-0101.
▲ 김명자 씨 별세, 박근철 씨(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전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 모친상 = 19일 강원도속초의료원 장례식장 4호실(3층), 발인 21일 오전 10시, 장지 속초시 승화원, ☎ 033-630-6016.
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 투기 공화국’ 종식을 위해 제출한 ‘부동산감독원법’을 놓고 여야의 논란이 뜨겁다. 민주당은 지난 10일 부동산 투기 근절과 시장 정상화를 위한 ‘부동산감독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부동산감독원법)’ 및 ‘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할 자와 그 직무범위에 관한 법률 개정안(사법경찰직무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부동산감독원은 약 100명 규모로 출범할 예정이며, 국세청·경찰청·금융위 등 관계기관 전문인력의 파견과 부동산 조사·수사 분야 신규 채용을 통해 조직을 구성하게 된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감독이라는 단어로 포장했지만 실상은 ‘초법적 국민 사찰 기구’”라며 “영장도 없이 개인 대출 내역과 이체 정보, 담보 내역 등 개인의 금융 정보를 제한 없이 들여보겠다는 것은 사생활 침해와 과잉 통제, ‘국가 공권력의 과잉 행사’”라고 강력 비판하고 있다. 12일 여야 간 쟁점으로 부각된 ‘부동산감독원’ 설치 법안을 대표발의한 국회 정무위원회 김현정(민주·평택병) 의원을 통해 법안 발의 배경과 예상 처리 일정 등을 들어봤다. 김 의원은 법안 발의 배경에 대해 “지금처럼 부처별로 부동산 감시 기능이 쪼개져 있어서는 지능화된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