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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BJ 감스트 실종설…유튜브 관리자 "연락두절 상태"

 

유명 인기 BJ 감스트(본명 김인직·31)가 연락 두절되면서 실종설에 휩싸였다.

 

지난 27일 BJ 감스트의 유튜브 채널 ‘감튜브’ 관리자는 영상 댓글을 통해 “지금 사실 저희도 연락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고 집에도 아무도 없는 것 같아서 뭐라 말씀드리기가 어려운 것 같다”며 “공지를 기다려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글을 남겼다.

 

감스트는 지난 23일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한 뒤 28일 오전 현재까지 방송을 진행하지 않고 있다. 

 

팬들은 감스트가 최근 스토커 난입과 우울증으로 고통을 호소했던 것을 언급하면서 우려하고 있다.

 

스토커로 추정되는 남성은 최근 생방송 도중 감스트의 스튜디오에 난입했고, 지난 5월에는 매니저를 폭행,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전력이 있다.

 

감스트가 7년 넘게 방송을 해오는 동안 공지 없이 휴방한 것은 간경화로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갔던 적 이후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 경기신문 = 유연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