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보건소는 26일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역보건의료사업 업무대행 의료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보건의료사업 업무대행 의료인 모집은 지역 내, 보건의료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서 해당 분야에 전문성과 사명감을 가진 의료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응모 자격은 의료법에 의한 의사면허 소지자로서, 계약 체결된 의료인은 보건소 내과 진료실 진료와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제 등 시가 추진하는 지역보건의료사업 전반에 참여하여 보건의료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서류 접수 기간은 다음 달 2일 마감으로서 근무 형태와 보수 등 세부 내용의 경우, 시청 누리집 채용공고 또는 보건소 보건정책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의료인 모집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건강을 위해 함께 할 의료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