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 건축공학과는 학과 설립 35주년을 맞아 교내에서 “건축공학과 동문회 창립총회 및 제1차 동문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진대 건축공학과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동문 간 네트워크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재학생,교수진들과의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하는 등 동문과 교수, 재학생 등 약 40명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창립총회에선 92학번 문정호 동문이 초대 동문회장으로 추대됐으며, 향후 동문회 운영을 이끌어 나갈 이사진들과 감사를 선출하는 등 동문회 운영 기본 방향과 원칙을 담은 수칙을 제정,채택함으로써 대진대학교 건축공학과 동문회의 공식 출범을 대내·외에 알렸다.
이어서 가진 교류 시간에선 참석자들은 상호 소개와 자유로운 환담을 통해 선·후배 간 소통을 강화하는 등 특히 현직에서 활동 중인 동문들이 건축 실무와 진로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면서 재학생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는 등, 학과 구성원으로서의 유대감을 공고히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었다.
대진대학교 건축공학과 동문회는 향후 홈커밍데이 개최와 정기 동문회 운영, 건축공학전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과 졸업생 간 연계를 강화하는 한편, 학과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대진대 건축공학과 관계자는 이번 “동문회 발대식을 계기로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35년의 전통을 바탕으로 대진대학교 건축공학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모든 구성원이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