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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윤국 전 포천시장 민선 9기  포천시장 출사표 기자회견 가져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전 포천시장 민선 9기  포천시장 출사표 기자회견 가져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인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본인의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었다.(김성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박윤국 전 포천시장은 10일 오후 2시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출사표를 던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을 가진 박 예비후보는 “잃어버린 지난 4년의 시간을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되 찾겠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포처지역을 거침없이 유쾌하게 바꿔나갈 것”이라고 포문을 열었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1991년 당시 기초의원 선거를 시작으로 무려 35년 동안 지역 정치를 해 왔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포천시장으로 출마하여 그동안 흔들렸던 시정을 바로 세워 볼 것이란 야심찬 계획을 내 놨다.

 

▲박윤국 포천시장 예비후보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선 9기 포천시장 도전에 출사표를 던지는 기자회견 가져,(김성운 기자)

 

박 예비후보가 밝힌 포천시 발전을 위한 특단의 대책은 ▲도시의 혈관인 교통시설 확정으로 사통팔달의 도시를 만들며, ▲현재 포천시장이 추진해 왔던 마구잡이식 축제 행정을 끝내고 산업과 정주환경을 바로 세우고, ▲청년은 떠나고 상권이 무너진 암흑도시를 체류도시로 바꾸며, ▲의료는 도시가 제공해야 할 최소한의 복지라며, 적십자 병원 유치 등 공공의료 시스템 구축, ▲청년들에게 기회를 갖을수 있는 “도시 발전에 가장 일 잘하는 본인에게 권한을  다시 한 번 맡겨줄 수 있도록 이번 선거를 통해 선택해 줄것”을 당부했다.

 

한편 박 예비후보는 끝으로 지난 9일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들이 기자회견을 가진 포천·가평 “당조직을 특정후보가 사조직 처럼 활용하고 있는데 따른 질문에선 본인은 특별한 내용이 없기 때문에 답변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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