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인천LNG기지본부는 26일 연수구 대한적십자사 무료급식소에서 ‘사랑의 겨울 전기요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본부 직원들은 연수지역 희망풍차 세대 및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 총 100가구가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겨울이불과 전기요를 전달했다. /윤용해기자 youn@
인천 연수구는 최근 선학체육관~송도달빛공원 구간에서 지역주민 등 8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8회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피닝과 외발 자전거 공연, 자전거 퍼레이드, 공유자전거 쿠키와 카카오T바이크 시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윤용해기자 youn@
인천 미추홀구는 25일 여성가족부로부터 ‘2019 여성 폭력방지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미추홀구는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환경조성과 함께 특히 성매매피해자 자활지원 조례를 제정해 피해 여성들의 건강한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등 ‘적극 행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용해기자 youn@
인천 연수구는 최근 인천글로벌캠퍼스(이하 IGC)운영재단과 평생교육 진흥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교육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구는 재단과 협의해 IGC 내에 거점을 확보하고 지난해 6월 유네스코 글로벌 네트워크 학습도시(GNLC) 가입과 지난달 콜롬비아 제4차 학습도시 국제회의서 선정된 ‘세계시민교육 클러스터 코디네이터 도시’ 추진에 맞춰 시민교육 기본 인프라를 갖출 예정이다. 세계시민교육은 유네스코를 중심으로 한 국제적 논의에서 학습자들이 더 포용적이고,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식, 기능, 가치, 태도를 길러주는 교육을 말한다. 고남석 구청장은 “(가칭)송도글로벌평생학습관이 송도국제도시에 걸맞은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미래지향적인 평생학습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가칭)송도 글로벌 평생학습관을 통해 ▲각국 주한대사와 문화원을 연계한 국내·외 세계시민 교육 ▲IGC 학생과 교수를 활용한 클러스터 구성 ▲세계시민교육 코디네이터 도시 선정사업 ▲글로벌 평생
인천 연수구는 최근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단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산 학장종합사회복지관 류승일 관장이 강의를 맡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단의 역할과 기능, 부산 다복동 광역지원단(다복동 플러스사업) 우수사례 공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석겸 지원단장은 “지역주민과 함께 복합적인 지역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지원단이 동별 마을복지계획 수립 및 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가이드역할을 함으로써 주민력을 강화하고 주민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수구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단은 실무 협의체 및 실무분과장 등 협의체 위원을 중심으로, 관내 사회복지기관의 중간관리자, 관내 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지원단은 앞으로 연수구 14개동을 대상으로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교육을 진행하고, 마을복지 안전망 구축과 복지마을 활성화를 위해 동별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윤용해기자 youn@
한국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는 최근 숭의종합사회복지관에 ‘희망열(熱)기사업’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희망열기사업’은 에너지 빈곤가정 40곳에게 에너지효율을 개선시키고, 난방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이번 후원금은 온수매트, 난방연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윤용해기자 youn@
인천 연수구는 최근 송도컨벤시아에서 ‘2019 세계 모의 기후변화 당사국 총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중·고등학생과 전문가들이 모여 기후변화 총회를 재현해 내고 환경 이슈를 현실적으로 인식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실행이 전부다(Execution is everything)’라는 대주제로 총회와 부속회의, 의장단회의 등 공식회의 과정을 거치며 전 세계인들에게 신기후체제 이행을 위한 적극적인 행동의 변화를 촉구했다. 먼저 총회는 지난 22일 5개국 대사와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에 이어 각국 대표의 기조연설, 개막총회와 특별세션, 환영만찬 등이 진행됐다. 이날 기조연설에서 에넬레 소포앙가(Enele S. Sopoaga) 투발루 전 총리는 “기후변화는 이제 태평양의 군소도서국가들에게는 존재론적인 위협과 마주하고 있고 목소리를 들어줄 많은 친구가 필요하다”며 “이번 총회가 어떠한 행동이 필요한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둘째날인 23일에는
인천 연수구는 최근 고충민원 처리역량 강화를 위해 민원업무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직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고충민원 응대 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지식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윤용해기자 youn@
인하대는 최근 전자공학과 대학원생팀이 한국어 맞춤형 음성인식기를 개발해 ‘3회 네이버 AI 해커톤, AI 스피치’에서 3등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자공학과 강진구(28)·김성빈(28)·서승현(25) 학생팀이 개발한 한국어 맞춤형 음성인식 알고리즘은 한글 글자 자체가 많은 음향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활용했다. 한국어 음성이 입력되면 인코더-디코더 네트워크와 어텐션 메커니즘(문자 성분과 유사도가 높은 음성 성분을 찾는 것)이 음성을 한글 텍스트로 변환해 출력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네이버가 제공한 한국어 전화 음성 데이터베이스만을 이용했다. 이들이 개발한 음성인식기는 인공지능 전화 예약 서비스 등에 활용될 수 있다. 인하대 전자공학과 이상민 교수는 “한국어 특징을 기반으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술로 수상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 한국어 음성인식을 넣은 인공지능 보청기를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윤용해기자 youn@
인천송도소방서는 최근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지역 차량정체구간 및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에서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송도동 일대 상습 정체 구간에서 피양 의무에 대한 시민의식 향상을 통한 국민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윤용해기자 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