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종 남극장보고과학기지 제9차월동연구대장 ▲안재우 남극세종과학기지 제35차월동연구대장 ▲서규현 연구기획실장
▲ 오전 10시 인천시의회 제271회 1차 정례회/ 시의회 본회의장 ▲ 오후 2시 보훈증진과 나눔기부 확산을 위한 협약체결/ 시청 대접견실 ▲ 오후 3시30분 서구 아라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아라동 행정복지센터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이호한씨 별세, 장사인(전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전 인천일보 대표이사)·장사규(전 인천 연수구 부구청장)·장사원·장사찬씨 모친상 = 27일 오후 11시18분,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9일 오전 10시, 장지 송추 운경공원묘원. ☎ 032-890-3197
영종·용유도는 2001년 4월 인천국제공항이 조성되면서 영종도, 용유도, 삼목도, 신불도 사이의 갯벌이 매립돼 하나의 섬으로 변했다. 현재는 인천과 이어진 영종대교와 인천대교가 건설돼 승용차로 쉽게 방문할 수 있다. 원래 4개의 섬을 월미도에서 바라보면 영종도와 삼목도가 동서로 인접해 있고 두 섬의 남쪽에는 신불도가, 세 섬의 서쪽으로 바다를 사이에 두고 용유도가 있다. 영종도는 제비가 많은 섬이라 해 조선 중기까지 '자연도'라고 했다. 영종이란 이름은 조선 숙종 때부터 사용한 것으로 주변의 북도면 섬(장봉, 신, 시, 모도)과 용유도를 거느리고 있다고 해 거느릴 영(領)자를 쓰고 동쪽에 인천을 머리에 이고 서쪽에 신불도와 삼목도가 양옆을 받치고 있어 종(宗)자를 사용해 영종이라고 했다. 영종도 중앙에 위치한 백운산(255.5m)은 흰 구름이 자주 끼여 신비로움을 간직한 산으로 정상에오르면 봉수대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인천국제공항, 인천대교, 영종대교, 신·시·모도, 강화도, 무의도, 팔미도, 송도국제도시, 청라국제도시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백운산 동쪽 기슭에는 1300여 년 전인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고찰 용궁사가
인천시장 오늘의 일정(5월27일) ▲ 오전 10시30분 정책현안회의/ 시청 영상회의실 ▲ 오후 3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제7기 임원 감사패 수여/ 시청 대접견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빅 브랜드 건설사 3곳 손잡은 초대형 컨소시엄 아파트 단지..‘시티오씨엘 1단지’ 시선 집중 - 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 - 높은 상품성 뿐 아니라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기대감 높아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여러 대형 건설업체가 공동으로 하나의 아파트 단지를 시공·분양하는 이른바 ‘컨소시엄’(Consortium) 아파트가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건설사들의 브랜드 파워가 합쳐지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다 각 사의 기술력으로 상품성을 높일 수도 있는 데 따른 것이다. 특히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로 조성되는 경우가 많아 조경·커뮤니티 시설 등을 풍부하게 갖추기 때문에 추후 입주자 만족도가 높은 곳이 많다. 컨소시엄 아파트는 지역 시세를 이끌기도 한다.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조성된 ‘송파 헬리오시티’가 대표적으로, 이 아파트는 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삼성물산이 참여한 서울 최대 재건축 단지로 전체 9510가구의 미니 신도시급 규모를 자랑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 11일 19억5500만 원에 실거래됐다.이는 이 단지의 같은 면적 분양가인 8억7500만 원 대비 2배
▲ 오전 10시 농촌융복합산업 체험 스튜디오 개장/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 ▲ 오후 1시30분 인천 스마트그린산단 사업보고회/ 인천스마트그린산단 ▲ 오후 3시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제7기 임원감사패 수여/ 시청 대접견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인천은 어느 지역보다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는 것이 많다. 138년 전인 1883년 개항이 이뤄지며 커피도 이 땅에 들어왔을 것으로 추측된다. 예를 들면 ‘한미수호통상조약’ 비준 문서 교환차 온 푸우트 주한미국공사가 ‘모노카시(monocacy)’호로 제물포에 도착한 시기를 계산하면 쉽게 이해가 된다. 소설가 이상이 ‘제비’라는 다방을 낸 것은 1920년대다. 하니 예술인들의 다방 출입 이력이라면 이 연대에 맞추면 될 성싶다. 그즈음 다방 커피라면 원두를 갈아 필터로 내린 것으로 쓰고 강한 맛이 돌았다. 그러나 동란 이후 미국의 피엑스(PX)를 통해 즉석커피, 곧 인스턴트커피가 다방에서 판매되기에 이르렀다. 설탕과 프림을 넣어 먹는 커피로 쓰고 강한 맛은 덜하지만 커피 아닌 커피를 먹은 것이다. 요즈음 다방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가 되고 있다. 옛날의 다방은 없고 ‘커피전문점’이라는 카페뿐이다. 아가씨들의 간질간질한 말솜씨에 희희농락하는 다방의 풍속도가 아닌 문화의 인천 다방은 인문학이 살아있는 곳이었다. 지금의 애관극장 넘어 싸리재를 경계로 하고 동인천을 넘지 않으며 시청(현 중구청)을 못 미친 발길을 홍예문 길 절반에서 멈춘 지역 안에 앉아 있던 다방,
인천시장 오늘의 일정(5월24일) ▲ 오전 10시 자치경찰사무국장 임용장 수여/ 시청 접견실 ▲ 오전 11시20분 영상메시지 촬영/ 시청 영상편집실 ▲ 오후 1시30분 강화소방서 청사 신축 준공식 연계방문/ 실감형미래체험관 외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기초교육원장 권혁준 ▲평생교육원장 하병훈 ▲체육진흥원장 한상철